기아차 니로가 잘 생겨진다! 미국서 만난 '니로 EV 콘셉트카'..디자이너 인터뷰, 투명 A필러 기술등 2018 CES 기아차 부스를 돌아보다

이 투명 A 필러 개념이 현실이된다면, 내가 운전하는 동안이게 항상 작동합니까? 그게 가능하지만 문제는 이것은 고속도로에서 운전자를 방해 할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은 15 ~ 30km / h 속도의 자동차에 이상적입니다 좌회전 또는 우회전 그게 지금 계획이야 여기에서 당신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Motorgraph, 한국의 자동차 매체입니다

나는이 투명한 A 필러 컨셉의 개발자 다 조각의이 부분에서 스크린 빛이 투사됩니다 밝기 수준은 30 ANSI 루멘입니다 스마트 폰보다 약간 큰 피코 프로젝터 (Pico projector) 이 전체 표면을 밝게하기에는 너무 희미하다 그래서 나는 운전자 측에만 스크린 라이트를 투사하도록 설계했다

운전 기사 만 볼 수 있다는 뜻인가요? 저기 앉아 나는 다양한 조건에서 그것을 시험해보기 위해 시험 차를 만들었다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투명한 A 필러는 선명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해 보자 나 여기 앉을 게 그에게 카메라를위한 공간을 좀주세요

오, 이제 나는 그것을 볼 수있다! 내 눈높이에 맞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 눈높이에서 촬영 하는게 좋을거야 와우! 일정한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생각하십니까? A 필러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했습니다 좌회전 또는 우회전시 이 부분은 운전자의 보행자 시야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요즘 롤오버 테스트 점수를 높이기 위해, 이 A 필러는 매년 더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런 종류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건 그렇고, 일부 자동차 제조 업체는 자동차 생산 좁은 A 필러 표면 디자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용서? 이 차량에는 넓은 A 필러 표면이 있습니다 나는이 A 필러가 삼각 기둥 모양을 가졌다면, 그것은 사각 지대가 적다 그건 사실이야 하지만 그런 종류의 해결책은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구조적 강성 때문에 솔루션이 유효하면 다른 OEM이이 작업을 수행했을 것입니다 다양한 기술이있다 투명 A 필러 구현 내가 보여준 것은 지금 가장 현실적인 기술 삼성 전자와 LG 전자는 이런 종류의 기술을 개발하고있다 곡선 디스플레이 사용 그들은 기술을 공개 할 것 같아 2025 년까지 또한 나는 그들이 우리에게 기술을 공급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볼륨이 비교적 작기 때문에 TV와 핸드폰과 비교했을 때 그래서 우리는이 기술에 대한 우리 자신의 접근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식으로 이 기술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우리가 너무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고 생각한다

올뉴K3 #3 인테리어는 진짜 가성비가 좋을까? 2000만원짜리 럭셔리 트림 시트 실내 소재 인테리어 집중 시승기 리뷰

페이크한거는 요건 조금 조금 웃겨요 드라이빙 인 마이카 링크드카의 김피디입니다 올뉴 k3 오늘은 시트와 시트포지션 그리고 전방 시야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에 좀 리뷰를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 k3는 럭셔리 트림이구요 또 깡통트림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럭셔리 트림입니다

옵션을 조금 추가로 해서 2000만원 조금 넘는 가격입니다 그냥 인조가죽이에요 펀칭처리는 되어있고 스티치 처리는 되어있는데 천연가죽의 느낌은 전혀 안 나는 그냥 인조가죽이구요 음 근데 저는 재질보다도 항상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게 얼마나 허리를 잘받쳐주느냐 목을 잘 받쳐 주느냐 이런 부분들을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잖아요 제가 가격이 2000만원 정도 되는데 시트가 이 정도라면 저는 사실 시트 에 대해서는 좀 불만이에요 사이즈가 작구요 일단 그 다음에 요기가 이렇게 튀어나와서 튀어나와서 엉덩이를 좀 잘 움직이지 않게 지지를 해주는 시트가 좋은 시트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엉덩이를 지지해 주는 능력은 거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쪽에 허리를 받쳐주는 이부분도 단단하게 받쳐주는 그런 느낌없이 그냥 막 만든 시트 같아요

시트는 사실 여기다 옵션을 넣어서 뭐 전동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조절 방식은 전동으로 바꿀 수 있겠지만 시트의 모양이 바뀌는 건 아니잖아요 그 다음이 헤드레스트 부분도 헤드레스트 부분도 제가 말씀드 렸는데 저번에 코나 설명할때 여기가 너무 튀어 나와서 너무 튀어 나와서

이게 좀 너무 지나치게 목이 구부러진다라는 말씀을 드 린 적이 있어요 거의 이게 코나 시트하고 수준이 비슷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현대 기아에서 나오는 시트 중에서는 가장 후진 시트고 앞뒤로 틸트가 되는 기능이

없구나 시트를 보면요 헤드레스트 부분이 앞으로 나오거나 뒤로 들어가는 기능은 없네요

시트포지션은 이렇게 수동으로 이렇게 수동으로 조절하는 방식 입니다 이 정도 가격대에서 전동으로 되는 차는 잘 없으니까 뭐 납득이 갈만한 수준이고요 포지션을 딱 잡아 보면요 시트포지션은 굉장히 좋아요 이 방석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 이 방석의 높이 자체가 너무 낮은 것 아니냐라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 개인적으로는 시트 포지션에 대한 불만은 별로 없습니다

그 다음에 풀 브레이킹 할 수 있도록 시트의 위치를 맞췄을 때 엑셀링할 때 요 부분이 닿는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코나 만큼은 아닌데 얘도 살짝 닿는 듯한 느낌

여기 안에 수납공간을 만들면서 사이즈가 넓어졌단말이에요 요 폭이 넓어졌단말이죠 넓어지면서 무릎은 조금 닿는 듯한 느낌 닿는 듯한 느낌이 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코나 같은 경우는 이게 높이 솟아 있으니까 더 걸렸거든요 근데 얘는 그렇게 높이 솟아있진 않아서 좀 덜 걸리고 이것도 크게 불편한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아요 수납 공간을 그래도 살렸으니깐 전방시야는 신호등도 잘 보이고 제가 신호등 잘 안보인다고 그랬는데 저처럼 앉은 키가 큰사람도 앉았을 때 신호등도 잘 보이고 전방 시야 부분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여기 a필러가 조금 누우면서 좀 두껍다고해야 할까요 전방시야는 좋은데 왼쪽에 a필러 있는 쪽 시야는 살짝 가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요쪽이 조금 두껍지 않나 그래서 이쪽이 잘 안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도 이 정도면 납득이 갈만한 수준입니다 요런 부분들 보시면 그래도 나름 이렇게 인조가죽으로 처리를 했어요 완전 쌩짜 플라스틱은 아니에요 도어트림 부분도 마찬가지고요 그 다음에 스위치 부분은 쌩짜 플라스틱이고 작동하는 느낌은 코나보다는 좋구요 당연히 그런져나 윗등급 차량보다는 떨어집니다 나름 그래도 이런 데다가 이렇게 실버로 처리한 거 실버로 처리한 거는 뭐 그래도 괜찮네요 그리고 여기 도어캐치는 페인트인데 실버 페인트인데 실버 느낌은 전혀 안 납니다 그냥 페인트 칠한 느낌이 나요 그랜저 ig 보면은 여기 칠이 잘 돼서 스틸 느낌 알루미늄 느낌이 난다라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얘는 그냥 플라스틱 느낌이에요 핸들은 가죽으로 감싸기가 되어 있는데 뭐 이거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뭐 준수한 수준 아주 싸구려나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고 그냥 뭐 중요한 준수한 정도 잡았을 때 요쪽에는 하이그로시로 이떻게 처리가 되어 있고 저는 핸들은 크게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실내디자인이 저는 개인적으로 요론 디자인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모니터 위치도 나쁘지 않고 계기판하고 하단에 있는 버튼들도 작동성이 나쁘지 않구요 크게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요런 송품구 디자인은 잘 된거 같아요 위쪽에 대쉬보드 위쪽에 마치 가죽 으로 처리된 것 같은 그런 장난을 좀 쳤는데 장난이에요 페이크에요 없는게 나은거 같아요 요렇게 장난친 거는 진짜로 인조가죽 으로 마감을 하거나 아니면 그냥 플라스틱이 더 낫지 않나 페이크 한 거는 조금 웃겨요 그리고 여기 가운데 실버로 싹 들어가 있는데 요것도 알루미늄 느낌은 나지않고 그냥 플라스틱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기어노브 주변도 이렇게 실버 처리되어 있는데 요 부분은 좀 플라스틱 같은 느낌이나구요 기어 레버 자체는 굉장히 괜찮아요 손 맛도 있고 조금 큰 느낌은 있는데 아우디 따라한거죠 이거 너무 크지 않나라는 생각은 클거면 좀 더 크든가 이렇게 꾹잡을 수 있게 이렇게 손 천체로 잡을 수 있게 더 크든가

버튼도 손에 딱 안 들어와요 하지만 디자인상으로는 나쁘지 않고 그 다음에 이렇게 변속했더니 변속 느낌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오히려 이런 변속 느낌은 그랜저ig보다도 나은 거 같아요 그렌져ig는 탱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얘는 그런 거 없어요 그냥 아주 싸구려도 아니고 고급스럽지도 않고 그냥 준수한 편입니다 지금 컵홀더가 두 개 있고 사이드 브레이크가 있는데 사이드 브레이크는 그냥 쌩짜 플라스틱이에요 요거는 좀 처리를 해줬으면 그래도 손이 닿는 부분이니까 감싸기같은 걸로 처리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 기아차가 뒷자리 공간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세계에서 가장 공간 잘 뺀다 라고 말씀드렸죠

역시나 공간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레그룸은 무릎 1개 정도가 들어갈 정도 제가 키가 184정도 되고 허리가 길고 다리가 좀 짧은 거 감안하시고 보세요 레그룸은 충분한 공간이고 코나보다 좀 더 여유 있는 수준 저는 좀 신기했던게 방석 있잖아요 근데 이거 방석이 국내 브랜드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방석의 길이가 굉장히 짧아요 앞좌석은 그래도 적당한 수준인데요 길이를 보면 요거는 애들이 타라는건지 여자들만 타라는 건지 키가 작은 사람만 타라는 건지 키가 조금 크신분들은 방석에 앉으면요 엉덩이만 걸리는 아마 그런 느낌이 날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헤드룸은 머리가 완전히 닿아서 고개를 완전히 펼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에요 머릿 공간을 제대로 만들려면 이렇게 앉아 됩니다 엉덩이를 빼서 요렇게 앉아야 합니다 약간 구부정하게 이렇게 앉으면은 제가 허리에 무리가 가는 자세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허리를 받쳐주지 않고 허리가 굽는 자세가 나오기 때문에 뒷자리에는 키가 큰 사람이 앉을만한 공간은 아닙니다 잠깐 한30분 정도는 이동할 수 있지만 1시간 이상 움직이게 되면 허리에 좀 무리가 올 거예요 허리가 아프다는 생각이 들 거고 그 다음에 럭셔리 트림 위로는 옵션으로 헤드레스트 부분이 위아래 조절 되는 기능이 있는데 지금 럭셔리 트림에는 빠졌어요 뒷자리는 조금 신경 안 쓴듯한 느낌 그런 느낌이 나요 공조기도 없구요 당연히 심지어 여기 수납함이 있잖아요 얘는 그런 것도 없어요

그냥 민짜예요 그물이라도 하나 좀 쳐주지 그리고 요부분 이 뒷도어의 컵홀더입니다 여기다 컵을 놓게 되면 다른 수납을 하기가 좀 애매해지죠 뒷자리에는 도어트림쪽에도 수납 공간이 부족하고 보통은 컵을 놓고도 공간 있는데 얘는 공간이 없어요 그리고 이제 생각났다 시트백포켓도 없어요

가운데 내려와서 수납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없구요 레그룸은 넓은데 공간 설계는 좀 신경 안 쓴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트렁크는 카메라 밑에 버튼을 누르면 요거 누르면 열리는 방식이구요 트렁크 공간을 보여 드릴게요 트렁크 공간은 이렇게 지금 보시면 제 장비와 패딩이 있는데 안이 상당히 깊구요 한 500리터 된다고 하더라고요 폴딩시트가 빠져서 긴 짐을 넣을 수는 없는데 뭐 트렁크 공간 자체는 꽤 넓은 편입니다 그 다음에 골프치시는 분들은 골프백 넣을 수 있게 좌우 깊이 파놓아서 골프백 가로로 들어갈 수 있을거 같아요

하단부분에 이렇게 들어보시면 하단부분에 이렇게 이런 식으로 펑크 수리킷하고 삼각대하고 그 다음에 이렇게 공간이 있습니다 저도 주로 여기 공간에 신발을 넣기 때문에 신발을 3~4켤레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구요 단점은 하부공간을 쓸 수 있게끔 할려면 사실 이게 지금 완전히 그냥 판떼기로 되어 있거든요 뚜껑으로 이렇게 열게끔 한 단만 만들어주면 이거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한 단만 만들어주면 밑에 수납공간을 좀 더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배려는 없어요 그냥 공간만 넓게 빼는데 치중을 한거 같아요 실내에 대한 부분은 저는 시트 시트 부분이 좀 많이 싼 시트를 쓴 것 빼고는 나머지는 그렇게 큰 불만이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지만 시트는 너무 신경을 안 써서 여기다가 전동 옵션을 넣어도 설계 자체가 막 만든 시트라서 장거리를 운전을 하기엔 좀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시트와 실내공간에 대한 리뷰는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편에서 안전장치와 전자장비들 그리고 인포테인먼트에 관련된 리뷰를 할테니까 다음편 영상도 많이 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키] 기아 올뉴K3 ” 아반떼를 넘어선 K3 ” 차알못을 위한 자동차 리뷰 [ KIA K3 Car Review ]

여보세요 내 "쉬운 자동차 리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2018 KIA FORTE BASE를 리뷰 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2019 년의 첫 리뷰 일 것입니다 한국의 가격 : $ 15000 ~ $ 20000 1600cc, 123 마력 시보레 순항, 현대 elantra는이 모델의 competitior 다 나는 kia 포르테가이 세그먼트의 가장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앞을 보도록하자 와우 디자인이 좋다

2019 FORTE는 이전의 기아 강점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2019 포르테 디자인이 더 좋습니다 그릴, 범퍼, 헤드 라이트는 모두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기아는 성공적인 안면 성형술을했습니다 큰 변화가 있었지만 포르테처럼 보입니다

나는 그들이 디자인을 어떻게 바꾸 었는지 좋아한다 나는이 리뷰를 빌려 리뷰를 쓴다 그래서 그것은 "BASE"옵션 모델입니다 버전이 높을수록 더 예쁘다 이것이 기본 모델이다

전조등이 매우 길다 이전 모델보다 오래 모양은 3d처럼 정말로 둥글다 헤드 라이트 내부에는 많은 세부 사항이 있습니다 좋아 보이지만 값이 싼 재료 그릴은 날카로운 모양으로 바뀌었다 매우 얇은 디자인 나는 세부 사항을 좋아한다

그것은 정말로 비열하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방향 신호가 범퍼에있다 많은 플라스틱 (페인트 칠하지 않은 범퍼) 안개등은 중간에 위치한다 2 톤 범퍼로 좋아 보인다

너무 싸게 보입니다 나를 옆으로 가도록 디자인하자 C 기둥은 뒷좌석 좌석 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좋은 디자인, 후부 좌석은 안락하다 (방의 제비) 성공적인 측면 디자인 기본 모델이므로 휠은 15 인치입니다 더 비싼 포르테 모델에는 17 인치 휠이 있습니다

이 차의 색은 정말 진주 백색 진주입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라 후방 조명은 평면 디자인이 아닙니다 헤드 라이트 같은 3d 원형 매우 3d 필름을 빛으로 감싸기가 어렵다 방향 신호는 범퍼에 있습니다

좋은, 기아 일치되었던 앞쪽이고 후부의 디자인 뒤 신호는 또한 bottm에있다 전면과 후면에 맞는 디자인! 테일 라이트가 연결됨 포르쉐 911 4s ,,,, 미안 포르쉐 그것은 복사 deisgn되지 않습니다 추세다 추세를 따라라 !! 기아 좋다! 트렁크 공간을 확인하게 해줘 열린 – 와우 그것은 작은 차다

그러나 트렁크는 거대하다 트렁크 크기를 테스트 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와우 그것은 내가 여기 있기 때문에 거대하다 매우 큰화물! 트렁크에서 벗어나는 법을 시험합시다 시도하지 마라

트렁크에서 탈출하는 법을 알려 줄게 트렁크에 노란색 스위치가 있습니다 (자기 밝음) 그냥 클릭하면 열립니다 내가 인테리어를 보게 해줘 후부 좌석 먼저 후부 좌석이 거대하다

많은 헤드 룸 많은 legrooms 아주 좋은 기아 여분의 작은 바람개비가있다 더 나은 시각을 제공합니다 내가 앞쪽의 내부에 가게 해줘 문 재료가 싸게 보입니다 부드러운 소재 나는 문 디자인을 좋아한다

좋은 세부 사항 (스티치) 기아는 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돈을 넣지 않았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매우 간단하고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좋아 보인다 덜컹 거리는 사람의 인테리어 와우처럼 보입니다 이 가격의 최고의 인테리어 교류 제어 다이얼 유형입니다 나는 ac vent를 좋아한다

디자인이 정말 좋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많은 노력을했습니다 시작 / 중지 버튼이 있습니다! (심지어 기본 모델) 아주 좋은 기아 최고의 가치 청구 전용 포트가 있습니다 충전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충전기가 내장되어 있으므로 휴대 전화 충전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기아 뒷쪽 승객 한 명 더있어 여기에 우리가 간다 후방 승객 용 충전기 좋은 아주 좋은 기아 2 개의 컵 홀더가있다 2 좋은 하나보다 낫다

전자 브레이크는 고전적인 유형이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드리프트 동작을 할 수있다 나는 그 자리를 좋아한다 정말 안락하다

창은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하지만 자동으로 올라가지는 않아 타코미터는 간단하다 나는 비상 버튼을 좋아한다 그것은 유로 자동차처럼 보입니다

좋은 정보 kia 히트 / 쿨 시트 옵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날씨처럼 나는 기아장을 떠나다 자동차는 가볍고 콤팩트하다 그래서 내가 페달을 밟으면 차가 빨리 달린다 매우 시원한 느낌 그러나 그것은 스포츠카처럼 가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123 마력이기 때문에 나는 브레이크가 좋다

엔진 소음은 매우 조용합니다 기아는 그것에 몇 가지 노력을 기울였다 나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나는 서스펜션을 좋아한다 나는 스피드 범프를 할 때 부드럽다

하지만 내가 빨리 운전하면 서스펜션은 차를 아주 잘 잡습니다 그리고 타이어는 엿 같은 그것은 cvt 유형의 전송을 가지고있다 스쿠터와 같은 벨트 tranny이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보통 차처럼 느낀다 차는 정말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아기 운전자, 학생 운전자에게 좋다 기아 포르테는 현대 elantra와 99 % 같은 차다 그래서 당신이 그것을 살 생각할 때 그냥 디자인으로 선택하십시오 나는 기아 더 나은 디자인을 좋아한다 그리고 너? 2019 현대 elantra는 끔찍해 보입니다

나는 기아 포르테가 첫차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운전하기 쉽고 주차하기 쉽다 적절한 가격 정말 좋은 가치 이 가격 으로이 디자인 나는 그것이 미국 시장을 위해 잘 작동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9 년 첫 기습은 KIA FORTE BASE 였어 당신이 그것을 좋아합니까 방법? 내 끔찍한 번역에 대해 미안해

나는 방금 3 ~ 4 년 동안 영어를 공부했다 그래서 내 문법은 정말 좋지 않아 : ( 하지만 네가 여기 올 때 (7:45) 당신은 이미이 리뷰를 좋아합니다 !! 나는이 차의 현가 장치 설정을 정말로 좋아한다 디자인은 정말 훌륭합니다 내 reivew보고 정말 고마워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 리뷰가 도움이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더 잘 할거야 기아 포르테는 정말로 좋은 차다! 패밀리 카 또는 주먹 자동차에 좋다 보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 ~ 2019 기아 포르테 기본 모델 감사 🙂 구독하고 의견을 말하십시오! 안녕

1월 출시될 ‘신형 K3’, 도로에서 만나면 이런 느낌

1월 출시될 '신형 K3', 도로에서 만나면 이런 느낌 기아자동차가 내년 1월 선보일 신형 K3가 카메라에 잡혔다 풀체인지 모델인 신형 K3는 휠베이스를 늘려 동급에서 가장 큰 차체로 출시될 계획이며, 4-포인트 LED 주간주행등과 가로로 긴 바 타입의 리어램프가 특징이다

주행 중 포착된 신형 K3는 커진 차체와 개선된 프로포션을 통해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신형 K9에도 적용된 C-필러의 오페라 글래스가 적용돼 날렵한 루프라인과 아반떼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매끄러운 리어도어 파팅라인을 갖는다 헤드램프에는 일체형 4-포인트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됐다 눈에 띄는 부분은 리어램프의 디자인으로 좌우의 리어램프가 가로로 긴 바로 이어진 형태가 적용됐다

이같은 스타일은 현대차 그랜저에도 적용됐다 또한 LED 시그니처를 통해 디테일이 강조됐다 신형 K3의 또 다른 관심사는 파워트레인의 변경이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아반떼와 K3에 적용할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공개한 바 있어 신형 K3에 적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스마트 스트림 1

6 MPI 엔진은 듀얼포트분사(DPFI) 방식을 적용해 연비를 개선했다 스마트 스트림 16 디젤엔진은 피에조 인젝터와 질소산화물 저감촉매(LNT), 디젤매연필터(DPF), 선택적 환원촉매(SCR)이 함께 적용된다 CVVD 16 T-GDI 엔진에는 연속가변밸브듀레이션(CVVD) 기술이 적용돼 밸브 개폐 기간을 연속적으로 제어한다

기아차, 중국형 K3 ‘신형 포르테’ 출시..특징은?

기아차, 중국형 K3 '신형 포르테' 출시특징은? 기아차가 중국 전용 준중형 세단 포르테를 출시했다 둥펑위에다기아는 7일 현대차그룹 옌타이 중국기술연구소에서 신형 포르테를 출시했다 신형 포르테의 중국 현지 판매명 푸뤼디는 성공을 위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차라는 의미다 지난 2009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포르테는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 10월까지 총 50만4302대가 판매되는 등 중국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기아차는 신형 포르테에 최신 안전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중국에서 포르테가 속해있는 준중형차 시장(C2 Segment)은 지난 9월까지 445만대가 판매돼 SUV 차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기아차는 신형 포르테를 통해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는 빠링허우(80년 이후 출생) 세대를 타겟으로 한다 신형 포르테의 외관은 리어 범퍼 하단에 크롬 가니쉬를 추가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내장에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슈퍼비전 클러스터, 인조가죽시트를 확대 적용했다 또한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신형 TPMS 등 안전사양을 확대해 안전성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감마 1

6 MPI 단일 엔진에 6단 수동변속기와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부드러운 변속감과 승차감이 강조됐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갖췄다 특히 신형 포르테에는 중국 합자사 최초로 바이두사의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통신형 내비게이션 바이두 맵오토, 대화형 음성인식 서비스 두어 OS 오토가 적용됐다 이를 이용해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빠른 길 찾기를 비롯해, 빅데이터와/클라우드를 활용한 주차장, 맛집, 관광지 등 주변 정보 검색, 교통법규 위반 다수 발생 지역 정보 등 다양하고 유용한 운전 정보를 제공받는다 또한 음성 명령 만으로 차량 내 일부 편의 기능을 작동하거나 차량 내 결제시스템을 이용해 음악 다운로드 및 주차비 결제 등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다

기아차, 신형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 계획..차별점은?

기아차, 신형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 계획차별점은? 기아차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선보일 준중형 세단 신형 K3는 현대기아차 최초로 차세대 파워트레인이 탑재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2일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형 K3는 현대기아차 최초로 3세대 파워트레인이 장착될 예정”이라며 “3세대 파워트레인은 연비가 개선 및 성능이 향상된 모델로 K3를 글로벌 히트차종으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이 언급한 ‘3세대 파워트레인’은 현대기아차가 작년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 스트림(Smart Stream)’으로, 5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됐다 스마트 스트림은 파워트레인 설계 구조를 최적화하고 연소 기술을 강화하는 한편 부품 소형화 및 경량화를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실용성능 향상, 연비 개선 및 배출가스 저감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특히, K3의 고성능 버전인 K3 GT에 적용될 ‘스마트 스트림 G16 T-GDi’에는 ‘연속가변밸브듀레이션(CVVD)’이 세계 최초로 양산 적용됐다 연속가변밸브듀레이션은 엔진의 작동 조건에 따라 흡기 밸브의 여닫는 타이밍을 최적화 하는 기술로,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기아차는 이 밖에도 스마트 스트림 G1 6 엔진, 스마트 스트림 D1

6 엔진 등을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향후 신형 쏘울 등 주력 차종에도 적용을 확대할 전망이다 신형 K3의 디자인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나, 스팅어에서 선보여진 기아차의 새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함께 지난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된 바 있는 ‘프로씨드 콘셉트’의 외관을 일부 계승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형 K3는 2도어 모델인 K3 쿱이 단종되며, K3 세단, K3 GT, K3 유로 등 총 세 종류의 라인업이 갖춰질 전망이다

기아차, 신형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 계획..차별점은?

기아차, 신형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 계획차별점은? 기아차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선보일 준중형 세단 신형 K3는 현대기아차 최초로 차세대 파워트레인이 탑재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2일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형 K3는 현대기아차 최초로 3세대 파워트레인이 장착될 예정”이라며 “3세대 파워트레인은 연비가 개선 및 성능이 향상된 모델로 K3를 글로벌 히트차종으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이 언급한 ‘3세대 파워트레인’은 현대기아차가 작년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 스트림(Smart Stream)’으로, 5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됐다 스마트 스트림은 파워트레인 설계 구조를 최적화하고 연소 기술을 강화하는 한편 부품 소형화 및 경량화를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실용성능 향상, 연비 개선 및 배출가스 저감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특히, K3의 고성능 버전인 K3 GT에 적용될 ‘스마트 스트림 G16 T-GDi’에는 ‘연속가변밸브듀레이션(CVVD)’이 세계 최초로 양산 적용됐다 연속가변밸브듀레이션은 엔진의 작동 조건에 따라 흡기 밸브의 여닫는 타이밍을 최적화 하는 기술로,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기아차는 이 밖에도 스마트 스트림 G1 6 엔진, 스마트 스트림 D1

6 엔진 등을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향후 신형 쏘울 등 주력 차종에도 적용을 확대할 전망이다 신형 K3의 디자인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나, 스팅어에서 선보여진 기아차의 새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함께 지난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된 바 있는 ‘프로씨드 콘셉트’의 외관을 일부 계승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형 K3는 2도어 모델인 K3 쿱이 단종되며, K3 세단, K3 GT, K3 유로 등 총 세 종류의 라인업이 갖춰질 전망이다

기아차 신형 씨드 GT 공개, 우리도 원하는 핫해치

기아차 신형 씨드 GT 공개, 우리도 원하는 핫해치 오는 10월 열리는 2018 파리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하는 기아차 씨드 GT(CEED GT)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유럽 전략형 모델인 씨드 GT는 프로 씨드를 베이스로 한 고성능 핫 해치로 최고 출력 204마력(6000rpm), 최대 토크 2704km

m(1500~4500rpm)의 성능을 갖췄다 핫 해치의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성능과 설정에 맞춰 강렬한 배기음을 낼 수 있게 했고 차체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서스펜션은 단단하게 조율해놨다 기본 모델보다 지상고를 5mm 이상 낮춰 노면과의 밀착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앞서 공개한 프로 씨드와 같은 외관을 갖고 있지만 다크 크롬이 크라디에이터 그릴을 둘러싸고 레드 컬러를 포인트를 줬다 프런트 그릴과 테일 게이트에 GT 레터링을 새겨놨고 측면 하부 라인과 후면 차폭등에도 레드 컬러를 사용했다

브렘보 캘리퍼 제어하는 브레이크 디스크는 표준 모델에 288mm, 업그레이드를 통해 320mm로 교체할 수 있다 기본 타이어의 사이즈는 18인치다 실내는 알칸트라 소재로 보이는 시트와 시프트 노브, 센터 페시아의 공조 다이얼에 붉은색 스트레치를 사용해 차별화했다 한편 먼저 공개한 프로 씨드의 파워트레인은 120마력을 내는 10L T-GDI, 140마력의 14L T-GDI, 1

6L CDRi 세개의 버전을 탑재했다 16L 버전에는 프로씨드 최초로 기아차의 스마트스트림 옵션이 제공된다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 프로씨드와 씨드 GT의 국내 판매는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기아차, 신형 K3 공개..고급감과 역동성 가미한 외관 ‘눈길’

기아차, 신형 K3 공개고급감과 역동성 가미한 외관 ‘눈길’ 기아차 신형 K3가 공개됐다 기아자동차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8 북미국제오토쇼(201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신형 K3(현지명 포르테)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신형 K3는 미국 시장 판매 모델을 기준으로 소개됐다 신형 K3는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여지는 모델로, 역동적이고 고급감을 강조한 디자인, 실용성에 중점을 둔 실내공간,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탑재가 특징이다 ■ 역동적 느낌에 볼륨감과 고급감 더한 디자인

신형 K3는 기존 모델의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했다 전면부는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 X자 형태로 교차된 독특한 느낌의 주간주행등(X-Cross LED DRL), 풀 LED 헤드램프 등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전면 범퍼 아래쪽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측면부는 한층 길어진 후드를 기반으로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볼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후면에는 화살 모양을 형상화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 콤비램프와 트렁크 가니쉬 적용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볼륨감을 강화한 리어 범퍼,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 실용적인 실내 공간 신형 K3는 전장 464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로 기존 모델 대비 더욱 커진 차체 사이즈를 기록한다 신형 K3는 수평으로 길게 뻗은 크롬 가니쉬가 대시보드에 더해져 전체적으로 넓어 보이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구현했으며, 플로팅 타입의 8인치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과 항공기 터빈 형상을 본뜬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적용해 역동성인 이미지를 준다 탑승자 사용성을 고려해 중앙에 2단 트레이 콘솔을 설치하고 주요 버튼을 터치스크린 아래에 일자형태로 배열, 직관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또 1열 통풍시트 및 10-Way 운전석 전동시트 등 시트 사양도 적용된다

■ 편의 및 안전 사양 대거 적용 신형 K3는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토크 18 3kg·m을 발휘하는 누우 20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으며, 핫스탬핑 공법, 초고장력 강판 적용 등을 통해 견고한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고 기아차는 강조했다 또 K3에는 후측방 충돌 경고(BCW),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전방 충돌 방지(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적용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신형 K3는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구현이 가능한 8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무선 충전 트레이, 하만카돈사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오스 헤드릭(Orth Hedrick) 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KMA) 상품기획담당 부사장은 “콤팩트 세단 시장은 미국에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 중 하나”라며 “스타일, 패키지, 사양 등 다양한 면에서 크게 향상된 신형 K3가 미국 고객들에게 커다란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형 K3는 올해 1분기 안에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미국에서는 올해 4분기 중 본격적으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