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고 있던 버튼 기능들 2편(Car button functions that most of us didn't know.2)

Climate 버튼 한번 눌러 볼까요 자 한번 눌러 볼게요 누르면 공조 정보가 뜨네요 공조 정보,바람이 어 이렇게 운전석 방향 그 다음에 발 방향 어디에서 나오는지 표시 해주는 기능인데요

자 바로 이 기능입니다 자 MODE 를 한번 눌러 볼게요 모드를 누르게 되면 공조 장치가 이렇게 바뀌게 됩니다 발밑에서도 나오죠 이렇게 하면 또 얼굴 쪽에서만 나오는거 그렇게 한번 눌러 보시면 되구요 왼쪽 이 버튼은 통풍 시트 입니다

여름에 에어컨을 키시고 이 통풍 시트를 키게 되면 그렇게 정말 뭐 시원한 효과 라기보다는 땀이 찼을 때 옷과 내 몸이 달라붙는 것을 좀 방지해주는 저는 정말 괞찬다고 봅니다 이 옵션은 정말 괜찮은 옵션 입니다겨울에 정말 많으시죠 열선 시트,운전석 쪽 이 버튼,아 정말 죽이는 핸들 열선 입니다 그 추운 겨울에 시동 키고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이죠 그 다음에 이쪽은 보조석 되구요 어 그러면 이번에는 자 여기는 그 핸들 왼쪽에 있는 부분인데요 자 이 버튼은 마이너스 플러스 바뀌는데요 이 버튼은 어떤거냐면 조명의 밝기 조절입니다 지금 보이는 이 디스플레이 화면, 화면의 조명 밝기 버튼입니다 야간에는 계기판이 너무 밝게 되면 시야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조금 줄여서 타셔야 되겠죠 자 그 다음에 이 버튼은 ac 220 볼트제 차는 쏘렌토 차량 인데요 뒤쪽에 보시면 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지금 불이 들어왔는데 뒷좌석에서 스마트폰 충전이나 아니면 노트북을 할 수 있는 그 짹 을 꼽을 수가 있어요 자 그 버튼 이구요 자 이 버튼은 어 자세제어 를 하는 버튼 인데요 자 이 버튼은 누르시면 왜 안 됩니다 자 이 버튼은 어 요즘 차량들은 자체적으로 자세를 제어 해주는데요 자 빗길에서나 아니면 커브를 돌 경우, 차가 갑자기 미끄러질 때 자동적으로 바퀴의 회전수를 조절하면서 미끄러지는 걸 방지하게 되는 거죠 제가 뭐 이 버튼을 눌러 볼게요 자 한번 누르게 되면 계기판을 한 번 보시죠

즉 구동력 제어 기능이 해제되었습니다 노란색 버튼이 보이시죠 자 이렇게 되면 차가 미끌리 거나 할 때 자체적으로 제어를 해 주지 않기 때문에 미끄러질 확률이 높은 거죠그래서 이 버튼은 가급적 누르지 않는게 좋겠습니다그러면 제가 버튼을 누르겠습니다 자 여기 주유구 표시가 있네요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주유구가 열리죠

주유구가 열리면서 주유소에서 주유하세요 이 버튼은 트렁크 버튼 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손으로 열었지만 요즘에는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자동으로 트렁크가 열립니다 또 누르게 되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닫히는 거죠 이 기능은 옵션에 들어가 있구요 어떤 옵션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서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기능인데,아 정말 저는 편안하게 잘 쓰고 있는기능입니다 자 저 밑에 보시는 이 버튼이 어떤 버튼이냐면 ,본네트 버튼 입니다 보시면 타이어 앞쪽에 본네트를 여는 그 버튼이 되겠습니다

어 그리고 한가지의 주의하실게 있는데요,에어컨은 항상 시동 끄기 전, 5분 전에 꺼 주시는게 에어콘을 오래 쓸 수 있는 좋은 팁이 되겠습니다그러면 잘 몰랐던 버튼 기능들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뵐게요

코나보다 스토닉이 더 좋다? 전기자의 '기아 스토닉 시승기(KIA Stonic)'…이 차가 가성비 갑(甲)인 이유(feat. 강병휘·김다혜)

네,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전승용 기자입니다 오늘 시승할 차는 기아 차 스팅어가 아니라 스토닉입니다 아, 이게 스토닉이 아, 스팅어가 아, 헷갈려 스토닉이

스팅어가 너무 입에 익어 가지고 자꾸 스팅어, 스토닉 뭔가 좀 헷갈리네요 스토닉은 SUV인 만큼 SUV의 전문 기자인 김상영 기자가 시승을 하는 게 더 좋았을 수도 있었을 텐데 김상영 기자가 너무 코나 빠예요 코나를 너무 좋아해 뭐, 드라이빙을 좋아하는 김상영 기자는 좀 별로 안 좋아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처럼 좀 일상생활에서 무난하게 운전을 즐기는 그냥 편안한 운전을 즐기는 사람들한테는 스토닉이 정말 좋은 선택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스토닉 리뷰를 제가 맡게 됐습니다 어떤 차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막제공 KickSubscom 그러니까 이 차의 핸들링 뭐, 코너 공략 이런 거 기대하는 거는 솔직히 너무 기대치가 높은 거고요 '어? 이 정도 차인데도' '이렇게 핸들링이 빠릿빠릿한 면이 있네?' '코너에서도 차체의 거동이 나쁘지 않네?' 요정도의 만족감만 느낀다면 그렇게 큰 부담 없이 불만 없이 이 차를 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최대 토크가 워낙 306이라는 숫자로 나오기 때문에 초반에 반응성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살짝 딜레이가 있긴 있는데 한 1초? 1

5초 뒤에 이렇게 등으로 푹 치는 그런 느낌이 나요 그러니까 초반에 껴들기를 한다든가 차선 변경을 한다거나 추월을 할 때 그렇게 스트레스받을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일단 토크밴드에 한번 올라타면 오, 굉장히 부드러워요 그리고 재가속 능력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고요 이 16 디젤 엔진 그리고 110마력에 기대할 수 있는 그 정도는 정말 충분히 만족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 60에서 110km까지의 재가속도 엄청 빠르고요 변속기 세팅을 조금 더 빠릿빠릿하게 하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수동 변속을 할 때는 그래도 이렇게 재깍재깍 단수는 바꾸면서 회전을, RPM을 잘 사용합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현대차 DCT는 연비 위주의 세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좀 주행 성능에서는 살짝 아쉬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이 정도는, 그러니까 현대차가 이렇다고 수동 변속 지원을 아예 안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정도는 충분히 좋은 것 같아요 이 차를 타고 한 이틀? 2~3일 정도 운전을 했는데 주행하는 데 있어서 '아, 얘 왜 이렇게 느려? 둔해?' 이런 생각 별로 그렇게 들지 않아요 가속력이 부족해? 뭐, 그것도 아니고요 제가 전문 드라이버도 아니고 레이서도 아니고 모터그래프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죠 강병휘 씨에게 맡겨서 인제 서킷에 보냈습니다 휠이 예쁘게 잘 나온 현대 코나도 한번 보러가시겠어요? 모터그래프의 현대 코나 시승기 👇 아래 설명란을 확인해보세요👇 또 이렇게 말하면 이거 안 쓸 거 같긴 한데 자, 이번에는 스토닉입니다 여전히 트랙은 완전히 노면이 젖어있는 상태이고요 110마력, 1

6 디젤 앞바퀴 굴림 방식의 스토닉을 타고 트랙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B SUV 세그먼트 차량이다 보니까 별도의 주행 모드 변환 버튼은 보이지가 않네요 스포츠 모드라든지 이런 거는 따로 있지 않은 거 같고요 ESP는 다 꺼놓은 상태 그리고 매뉴얼 상태로 제가 직접 변속을 하면서 운전을 해 보겠습니다 6단 7단? 뭐야, 이 차 왜 7단이야? 아, 지금 이 급에서 7단 기어가 들어가 있나요? 더블 클러치가? 기특하네요 그래도 궤적이 많이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건 여전히 인상적이에요 최초의 터닝만 잘 극복해 내고 나면 그다음에 코너를 돌아가는 한계 속도나 그때의 어떤 동작은 꽤 어른스럽습니다, 덩치에 비해서 지금 실제 앉는 시팅 포지션이 굉장히 낮고요 차에서 느껴지는 어떤 무게중심도 꽤 낮아요 그냥 운전하는 감각은 SUV라기 보다는 해치백 해치백 감각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 자, 지금 ESP를 2단계로 오프를 했는데 여전히 ESP 개입이 들어오네요 완전히 꺼지지 않는 상태고요 이제 랩 어택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0 돌파! 6, 7, 8, 9, 10 150, 3 4, 5 6, 7 네, 지금 일단 살짝 테일 쪽을 날려보려고 하는데 그럴 때는 일단 ESP 개입이 들어옵니다 자, 그리고 이 차는 어차피 고회전에서의 토크가 많이 죽는 차이기 때문에 굳이 RPM을 4,000 이상까지 길게 가져가는 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자, 2분 26초 7 아, 2분 30초 정도를 예상했는데 일단 그거보다는 꽤 빠르게 움직이고 있네요 가자, 가자 2분 27초 지금 이제 세션이 끝났기 때문에 들어가도록 할 건데요 27초 3 듀얼 클러치 기어인데 이게 변속이 수동 기어가 딱딱 맞물리듯이 그런 직결감을 강조하지는 않고요 여전히 굉장히 매끄럽고 부드럽게 기어 사이를 갈아탑니다 언제 변속이 됐는지 웬만해서는 잘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말이죠 업 쉬프트는 되려 부드러운데 다운 쉬프트는 필요할 때마다 거의 큰 딜레이 없이 양산 차 기준으로는 신속하게 기어를 내려주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아, 그리고 물론 제가 지금 헬멧을 쓰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소리를 듣는 건 아닙니다만 엔진 소리가 꽤 스포티해요 이거는 스피커에서 만들어 주는 소리도 아니고 그냥 엔진에 있는 그대로의 소리가 또 이 세그먼트에 걸맞은 적당한 방음 소재들을 통과해서 실내로 들어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소리가 제법 뭐라고 하면 될까요? 덩치는 작지만 골목대장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스팅어가 처음 나왔을 때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기아 차가 요즘에 평균이 높은 차를 만든다' 성능, 연비, 공간 디자인, 사양 등등이 고르게 우수한 차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어떤 항목에서도 크게 떨어지지 않아요 뭐, 일부에서는 어떤 건 코나와 비교하고 어떤 건 QM3랑 비교하고 어떤 건 티볼리랑 비교해서 자꾸 이렇게 각 차들의 좋은 점만 비교를 하면서 스토닉을 조금 안 좋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저는 오히려 그런 점들이 각 차들에서 그거는 부족하지만 나머지는 다 좋고 뭐, 이런 느낌인 거죠 일단 뭐, 성능 보면 코나와 똑같은 16 디젤 엔진 기준으로 할게요 디젤 엔진 기준으로 하면 출력은 110마력으로 25마력 정도 낮죠 하지만 토크가 같잖아요 근데 그 110마력이라는 게 티볼리랑 같습니다 동급에서는 유일하게 7개의 에어백이 탑재된 티볼리 아머 저랑 같이 둘러보러 가시겠어요? 👇 아래 설명란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러니까 디젤차에서는 토크가 어떻게 보면 출력보다 더 중요한데 토크가 좋다 보니까 초반 가속력에서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변속기가 또 얘는 7단 DCT잖아요 파워 트레인에서도 티볼리에 절대 꿇리지 않죠 성능이 비슷하잖아요 티볼리랑 스토닉이랑 근데 연비는 또 스토닉이 훨씬 좋죠 사양에서 저는 이 차에 부족한 게 딱 하나 느껴지는 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입니다 그거 빼고는 다 있어요 웬만한 건 다 있어요 그런데 유럽이 B세그먼트 SUV든 B세그먼트 해치백이든 B세그먼트가 엄청 강한 곳이에요 경쟁이 엄청 치열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가격도 낮춰야 되면서 엄청 실용적으로 마른걸레 쥐어짜듯이 쥐어짜면서 이 차의 상품성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아, 맞다, 쿨링 시트 없는 거 통풍 시트 없는 건 또 아쉬워요 그거는 솔직히 아쉬운 점이 맞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그런 거에 굉장히 좀 예민하고 좋아하는 편인데 그게 빠졌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의 가격 인상 요인을 감수하더라도 좀 넣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또 이런 내용으로 얘기를 해 버리면 또 기아 차 관계자들은 이렇게 얘기하죠 그렇게 하나하나씩 넣으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코나가 이미 약간 프리미엄 느낌이 나도록 고가 정책을 펼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티볼리나 트랙스 QM3 등등의 저가 모델을 공략을 해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는 이 가격이 저렴한 게 훨씬 정말 중요한 경쟁력인 거죠 사양이 나쁜 것도 아니고 성능이 나쁜 것도 아니고 연비가 나쁜 것도 아니고 공간이 그렇게 좁지도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제가 뭐, 기아 차를 좋아하네 현대, 기아 차 빨아주네 이건 아니고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 때예요 그 나머지 내구성, 충돌 안전성 뭐, 에어백 미전개 등등해서 뭐, 녹슴 이런 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평가할 문제지만 그리고 그거는 지금 제가 시승으로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나머지 부분은 확실히 경쟁력이 높다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이건 진짜예요, 이건 아, 자꾸 진짜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너무 웃긴데 진짜입니다 네, 지금까지 스토닉을 굉장히 간략하게 한번 살펴봤는데요 저의 시승이 이게 끝이 아닙니다 저희 회사에 스토닉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 직원이 한 명 있어 갖고 그 직원을 데리고 스토닉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어떤 분이 나올지 궁금하시죠? 뻔하다고요, 너무? 너무 뻔하다고요? – 뭐야, 김다혜 – 안녕하세요 벨트 매고 앞에 뭐 멘트 없나? 무슨 멘트야 인사하는 거 없어요? 아니, 얘가 완전히 이제 방송인 다 됐네? 일단 여기 보고 인사해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김다혜입니다 모터그래프에서 아이유를 담당하고 있다고들 하는데 맞나요? – 아니요, 안영미 – 안영미? 그러니까, 나는 처음부터 안영미였어 아무튼 그런 그나저나 일단 스토닉 타고 싶어 했잖아 네 차 살 생각은 있어? 일단 사면 스토닉이나 아니면 – 미니? – 미니? 아주 이거 또 허세가 잔뜩 껴 갖고 미니랑 코나 – 스토닉 – 코나? 스토닉? 그리고 아, 원래는 QM3 사고 싶었는데 QM3는

가격이 은근 또 비싼 거 같던데 야, 코나도 비싸 코나랑 QM3랑 가격 비슷했던 거 같아요 – 어, 비슷해 – 맞아, 맞아 스토닉이 제일 저렴하잖아 맞아, 그래서 막 요즘에 진짜 '차 살까, 차 살까' 하긴 했었어요 스토닉 때문에 스토닉이 가격이 싸 가지고 네가 디자이너니까 이 차 누끼도 많이 따고 사진 작업도 많이 했을 거 아니야 예 하면서 디자인 보고 좋아진 거 아니야? 저는 처음에 일단 색깔이 마음에 들던데 색이 되게 여러 색이 나와서? 그러니까 막 빨강이랑 블루 있잖아요 저 게네는 별로 안 예뻐요 아무튼 이게 더 저는 마음에 들어요 – 노란색이 제일 예쁘다? – 네 근데 이 차가 색이 전반적으로 그렇게 저렴해 보이지 않게 나왔어, 색이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좀 다행스러워 근데 실내는 어때? 실내 봤을 때? 실내는 실내도 투톤이면 조금 더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데 – 얘는 투톤은 아니고 – 예 원래 이렇게 약간 노란색으로 너무 화려 이거랑 요게 노란색일 거야, 아마 – 투톤을 하면 – 저는 마음에 들 거 같아요 안에 투톤으로 하면 지금도 근데 괜찮은 거 같아요 – 그렇지 – 뭔가 안정감 있고 뭔가 이런 것도 통일감 있게 만든 거 같은데 이런 것도? 투톤도 넣었는데 되게 티 나게 넣지 않고 딱 적당한 부분만 얇게 – 그냥 포인트 되게 – 그냥 라인같이 포인트로만 넣어 갖고 일단 여자들한테는 좋은 거 같아 – 그런 재기 발랄한 느낌 – 맞아, 맞아 트랙스 탈 때랑 비슷해? 비슷한데 트랙스는 높았어요 맞아, 얘가 그게 장점이야 어떻게 보면 요즘은 SUV라기보다는 CUV CUV 뭔지 알지? – 크로스 오버라고 – 네 그러니까 세단하고 SUV를 약간 짬뽕을 시킨 느낌이야 그래서 그 그러니까 SUV의 공간이나 이런 거는 챙기면서 세단하고 비슷한 그런 주행감을 느낄 수 있게 그러니까 차체가 낮으니까 세단처럼 편한데 그렇다고 완전 세단은 아니니까 시트 포지션도 어느 정도 세단보다는 높고 트렁크나 공간도 좀 여유가 있으니까 맞아, 맞아 – 안전사양은 – 응 어떤거 있는데요? 그때 니로에 있었잖아 가다가 부딪힐 것 같으면 멈추는거 – 차선 차선이탈 – 어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그리고 만약에 여기에 차가 옆에 있는데 깜빡이 키면은 – 가지 말라고 – 어 후측방 경보시스템 이런거 있지 기본적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없다는건 조금 아쉬워 그거 정속주행하고 그런거요? 어 속도 이렇게 줄이면서 – 따라가주고 – 어 따라가고 뭐 있으면 좋네, 뭐 있으면 좋네 하다보면 하나하나 이렇게 쌓이다 보면 코나처럼 비싸질 것 아니야 이것도 그럼 옵션으로 넣을 순 있는 거에요? 없어 그런데 이거는 안전사양은 아니니까 없는거는 아쉽지만 그래도 이해를 해야겠지 자, 회사에서 출발해서 이곳 영어마을까지 왔어요, 헤이리까지 램프 디자인도 되게 특이한 것 같은데 – 일단 – 램프, 예쁜 것 같아요 이게 구성 자체가 그렇게 좋은 거, 비싼 구성은 아닌데 그래도 일단 고급 트림이다 보니까 밑에 이 아랫눈썹처럼 저는 이거 예쁘다고 봤어요 작고, 크고 이런 구성이 잘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라인이 굵게 딱 들어가면서 살짝 임팩트 있게 눈이 예뻐요, 헤드램프가 – 눈이 예쁘다? – 네 그런 것 같아, 뭔가 얘가 보면 전체적으로 딱 나 멋있어, 멋있어 이게 아니라 뭔가 이 요소들이 모여지니까 딱 멋있어지는 이 측면도 단순히 그렇게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옆에서 보면 이 볼륨감이 이렇게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이런 게 또 있어 가지고 측면부도 되게 심심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까 색 얘기 안에서 확인했었는데 이 색 어때요? 저는 이 색 마음에 들어요 – 마음에 들어? – 네 그런데 아까 다른 색은 별로 마음에 안 든다며? 그러니까 다른 색은 이런 헤드램프랑 이런 게 살짝 묻히는 게 이런 포인트가 그냥 잘 보인다고 할까 이 밝은색이 – 눈에 딱, 딱 들어오고? – 네 그런데 레드도 나름 잘 보이는데 블루 같은 경우에는 뭔가 그냥 한 덩어리? 이렇게 조목조목, 세세하게 잘 눈이 안 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자랑 남자랑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약간 블루 계통의 조금 더

저는 그렇게 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게 좀 더 마음에 드는데 여성분들은 이런 노란색 되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뒤태가 정말 뷰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 뷰 좋은데 – 응 여기 리어램프도 예뻐요, 삼 선? 그러니까 이게 삼 선으로 해서 LED 처리를 해 가지고 고급 모델이지만, 물론 – 그리고 살짝 스포티지R – 그렇지, 맞아, 맞아 – 그냥 스포티지 – 스포티지 – 스포티지, 여기 가로로 이어진 – 맞아, 맞아 그 크롬바가 있으면 얘는 되게 스포티지와 비슷한 느낌이야 하지만 차급이 낮다 보니까 이쪽에 이렇게 이런 약간 느낌은 조금 이건 살짝 그런데 가벼운 느낌 어, 좀 이게 저렴해 보이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고 그런데 이 테일 파이프도 되게 성의 없이 만들지 않은 게 나름 디자인적으로 신경을 쓸려고 했던 게 있고 이게 다 반사판도 양쪽 끝으로 다 이렇게 벌어지잖아 차 자체가 밑으로 갈수록 넓어지는데 반사판, 이 높이도 보면 반사판보다 안쪽에 있잖아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차가 밑으로 깔려 보이면서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거지 – 비율과 조합 – 맞아 그게 중요한데 얘는 그런 부분에서는 나는 제일 만족스러운 것 같아 그리고 지금 옆에 저희 회사 차 니로가 같이 서 있는데 스토닉, 코나, 티볼리 여러분의 선택은? 👇 아래 링크에서 비교해보세요👇 – 일단 차체 크기가 달라 – 탄탄해 보이고 차체 크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차의 비율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 얘는 휠베이스가 스포티지보다 훨씬 긴데 처음 내놨을 때 티볼리, 그러니까 스포티지 아랫급으로 포지셔닝이 됐지만 이제는 얘가 나온 이상 얘는 어떻게 보면 하이브리드 SUV로 거의 투싼, 스포티지, 니로 이렇게 평가받아도 될 것 같아요, 저는 트렁크가 저는 생각보다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 아이스박스 하나 넣었더니 이거 한 3개 정도 들어가면 그 라인이 딱 끝날 것 같은데 이 차에는 그냥 한계인 것 같아요 이 정도 크기가 – 간단한 짐만 – 그러니까 이 차 자체가 가족 단위로 그런 소비층이 메인 타깃은 아니고 그런데 정 짐 많이 넣어야 되면 이렇게 접어서 해봐 맞아요, 맞아요 이걸 올려서 밀어 그렇지, 이렇게 접어서 넣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꽤 많은 짐을 넣을 수 있어 그리고 여기에 보면 이게 두 겹이란 말이야 이 안에도 뭘 넣을 수 있는데 얘는 여기랑 평평하게 만들려고 단을 올린 것 같아 자, 뒷좌석에 왔는데 내가 운전하는 포지션 그리고 네가 내가 자꾸 존댓말 쓰다 반말 쓰다 그러네 – 저한테요? – 어 머리 공간 머리 공간은 꽤 여유 있는 것 같아요 – 그렇지? – 네 머리 공간이 지금 거의 요만큼이 남고 무릎 공간도 요만큼 남아요 그러니까 뒷좌석이 그렇게 넓은 건 아닌데 그래도 이 정도면 좀 어느 정도 – 편하게 움직일 수 있지 않나? – 네 주문제작이 가능한 SUV의 절대강자 티볼리 아머는 어떠세요? 쌍용차 '티볼리 아머' 링크를 아래 설명란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런데 이런 거, 통풍구 없고 – 여기서 에어컨 안 나오고 – 에어컨 없고 그리고 소재 같은 거 별로 뒤를 신경 써서 꾸며 놓지 않은 거 사륜구동이 없으니까 이 센터 터널도 낮아 가지고 여기가 높잖아 – 보통 이렇게 높아 가지고 – 맞아 막 이렇게 해서 가운데 자리는 거의 못 타는데 옆에 앉아 봐, 가운데로 이렇게 앉으면 한 명 더 앉을 수 있는데 이게 높아지면 – 이게 되게 불편하니까 – 맞아 그런 식으로 해서 공간상으로는 좋은데 이 나머지 부분 그나마 여기 USB 충전 포트 하나 있는 것 빼고는 나머지 편의사항이 아무것도 없는 거지 상영이가 막 좁아 죽겠다고 막 이래 가지고 – 이거 뭐 얼마나 좁은 거야? – 그 정도는 아닌데? – 다혜, 너 다리도 길잖아? – 네 – 롱다리인데도 이렇게 남으니까 – 맞아, 맞아 그리고 머리 공간도 이렇게 운전석에 앉은 거랑 여기 조수석에 앉은 거랑 – 느낌이 다르지 않아? – 확 다르죠 어떻게 달라? 일단 이거는 앞에 뭔가 할 게 있으니까 이 스티어링을 잡은 느낌하고 계기판 거기서 본 풍경이 좀 다르잖아? 네, 이거는 딱 그냥 여성 손에도 한번에 싹 감기는데요 손톱이 긴데 이렇게 딱 잡았을 때 – 손톱이 걸리거나 이런 거 있어? –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딱 운전하는 것처럼 딱 잡아 봐, 옆에 약간 그런데 9시 15분 잡는 게 제일 좋겠네 – 9시 15분? – 어 – 9시 15분, 이렇게 – 이렇게, 어 이렇게 아니면 여기 딱 홈이 있으니까 여기 엄지손가락 넣어서 이런 식으로, 어, 그렇지 그리고 이게 잘 모르겠지만 이게 나름 D컷 스티어링이야 D컷 스티어링 많이 들어보지 않았어? – 여기가 일자로 된 거요? – 어, 여기를 딱 잘라내서 약간 이게 D 모양이 되는 거야 그래서 약간 스포티한 젊은, 그런 차에 보통 이 D컷으로 하는데 완전 스포츠카는 완전 더 극단적으로 잘라 내는데 얘는 좀 부드럽게 잘랐네 – 그리고 옆에 보면 버튼들 있지? – 네 거기 말고, 이거는 멀티펑션 그러니까 여러 가지 조작을 할 수 있는 건데 이거는 운전하면서 조금씩 배우면 되고 이쪽 보면 아까 내가 했던 거 있잖아 – 후측방 경보 시스템 – 네 그리고 이게 차로 이탈 경보 시스템 같은 게 옆에 있으니까 – 이거 누르면 여기 불 들어오지? – 네 이게 켜진 거야 – 그리고 얘는 불 안 들어왔지? – 네 여기에 불 들어오는 게 따로 있잖아 그래서 이거로 켜면 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런 게 있고 아까 말했던 긴급 제동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되는 거고 켜고 안 켜고와 상관없이 그 '애플 카플레이' 한번 해 볼까? '누구에게 전화를 걸까요?' 전승용 기자님한테 전화 걸어줘 '전승용 기자님에게 전화 거는 중' 그러면, 거봐, 여기 딱 뜨지 – 오! – 이런 식으로 하는 거야 이거 바로 되네? 그래도 '전승용'도 아니고 '전승용 기자'도 아니고 – '전승용 기자님'이라고 썼네? – 기자님 일단 주변을 한번 살짝 운전해 볼까? 너무 안 한 지 오래됐는데 안 한 지 오래됐으니까 – 조심, 조심하면서 – 아니, 한 적이 별로 없어 가지고 여기 좀 한가하니까 살짝 출발을 해 보자 그렇지, 살살 밟아, 살살 그래, 천천히 밟고 가고 밟아, 밟아도 돼 전방카메라와 레이더로 안정성을 확보한 현대 코나의 우수함 시승기 한번 보러가시겠어요? 👇 아래 설명란에서 확인해보세요👇 여기서 과속 방지 턱 있을 때는 브레이크 밟고 브레이크, 브레이크 브레이크는 생각보다 더 세게 밟아도 돼 완전히 팍 밟는 게 아니라 이렇게 꾹 밟는 거 – 아직도 불안해? – 살짝 – 살짝? – 지금은 차가 없으니까 안 불안한데 옆에서 차 오면? 차선 한번 차선 아니야 차선 바꾸려고? 깜빡이 켜고 여기서 붙이고 쭉 가서 U턴 – U턴이요? – 어, U턴 저 U턴 못 해요 브레이크 쭉 돌려, 끝까지, 브레이크 밟고 밟아, 밟은 다음에 핸들 놔 어, 천천히 아우, 무서워 너무 안 한 지 오 아니, 이 U턴도 별로 안 해 봐서 – 내비게이션 보기는 편해? – 네 이게 계기판 라인하고 이게 같이 딱 그 수준에 있어서? 그냥, 뭐 – 시야는 어때? – 시야가 괜찮아요 – 시야가 편한 것 같아요 – 시야 좋지 보통 면허 처음 따면 이렇게 천천히 운전할 거 아니야 – 조심조심 – 네 그러면 너무 센 차 있으면 별로 안 좋아 힘들어, 운전하기 딱 이 정도가 더 좋을 수도 있어 이게 무슨 죽다 살아나는 기분이야 이거 김다혜 옆에 타면 – 파킹을 해도, 그냥 – 네 – 파킹했지? – 파킹 했는데 이게 살짝 들려요 내가 사이드를 당기고 왔어야 되는데 지금 차 앞으로 굴러오는 거 아니야? 아니에요, 확실하게 놨어요 어쨌든 잠깐이나마 이 스토닉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듣고 운전도 해 봤는데 어땠어? 일단 잠깐 몰아 봤는데 성능도 좀 괜찮았고 내비 같은 것도 잘 보이고 이거 시야도 확보 잘 되고 하니까 그리고 의외의 기능 같은 것도 좀 많이 있었고 가격이 싸다고 해서 막 완전 기능 같은 게 없고 이런 게 아니고 있을 거는 그래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필요한 것들? 처음에는 디자인만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나머지 것들도 마음에 든다는 거야? 처음에 그냥, 뭐 '싸니까 디자인만 좋아도 되지' 이런 식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격 대비 좋은 것 같아요 – 그래서 결론은 좋은 차다? – 좋은 차다 – 사고 싶다? – 사고 싶다 네, 그렇다고 하네요 – 지금까지 모터그래프 전승용 – 김다혜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끝! – 그래서 살 거야? – 지금 돈 없잖아요 뭘 돈 없어야, 더워 죽겠는데 – 너 때문에 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 – 돈이 없으면 못 사죠, 당연히 그러면 저한테 돈 좀 빌려주시든지요 야, 집 걸어서 와, 짜증 나 바이, 바이 그러니까 내가 이 차 지금 시승을 왜 하는지 알아? 나는 되게 마음에 드는데 김상영 요놈이 코나에 완전 빠져 가지고 스토닉을 완전히 진짜 우습게 보니까 이게 현대 코나의 출력과 연비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모터그래프의 현대 코나 시승기 👇 아래 설명란을 확인해보세요👇 아 그런데 제 주변 사람들도 코나 산 사람도 몇 명 있거든요 그런데 산 사람들은 꼭 그 영상을 봤대요 – 아, 상영이? – 네 그래 가지고 막 그 경고등 뜬 거 있잖아요 그거 주작이냐고 왜 모터그래프 주작했냐고 물어봐 우리 주작은 안 하는데 '막 주작이, 그거 주작이지? 주작이지?' 이래 가지고 – 내가 솔직히 말해서, 너 – 야, 그게 어떻게 주작이냐고 너 모터그래프 입사한 지 – 3년 반 됐잖아 – 네 우리가 막 일부러 뭘 주작하고 이런 게 없지 우리는 그냥 있는 그대로 하잖아 – 없죠, 없죠, 어떻게 해요 – 그러니까 차를 어떻게 조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재수 없게 우리한테 걸리는 거지 또 영상 찍는 사람한테 – 만약에 그게 사진 찍는 – 맞아, 맞아, 맞아 영상 안 하는 사람이 그 차를 탔어 봐 그러면 기사로 그냥 한 줄 나올 거 아니야 그러면 이렇게 이슈가 안 되는데 우리는 뻔히 카메라 실시간으로 돌리고 있는데 다 담겼어 그게 담기니까 그런데 그걸 우리가 어떻게 조작을 해 너 박수 쳐 야, 여기 카메라 연예인 하는 거 못 봤어? 그렇지 왜 오늘 화장 제대로 안 먹었어? 아니요, 그건 아닌데 뭔가 카메라 각도가 마음에 안 드는데 아, 진짜? 여기, 여기, 여기 여기다 대고 쳐봐 이것도 뭔가 좀 이상하게 돼 있어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 올라가면서 아니, 이게 잘 나온다고요, 이게 때깔? 어, 자 천천히, 어 어우, 무서워 너무 안한지 오래 자막제공 KickS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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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122km 달린 올 뉴 K3 평균 연비 21km/ℓ

대체불가, 122km 달린 올 뉴 K3 평균 연비 21km/ℓ 하이브리드카도 아닌, 디젤도 아닌 가솔린 엔진(16)이 21

1km/ℓ의 연비를 기록했다 엔진 타입을 GDI에서 MPI로 바꾸고 무단 변속기 IVT를 탑재한 올 뉴 K3가 서울 도심과 외곽순환도로 122km를 달려 달성한 연비다 지난 5월, 기아차가 주최한 올 뉴 K3’ 연비 체험 선발대회에서 상당수의 참가자가 기록한 20km/ℓ 이상의 연비가 거품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의심이 무너졌다 그리고 굳이 덜덜거리는 디젤차나 비싼 하이브리드카를 사야 하는지 그 이유도 사라졌다 경차는 물론 디젤차도 맞먹는 연비

고속도로를 달리면 혹은 천천히 달리면 그런 연비 다 나온다는 얘기를 듣지 않으려고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정체가 이어지는 양재대로, 송파대로, 올림픽대로를 관통해서 외곽순환도로를 달렸다 수도권 거주자의 출퇴근 형태와 비슷한 코스 총 주행 시간은 2시간 29분, 정확하게 1226km를 달린 K3의 연비는 211km/ℓ

엔진회전수가 2000rpm을 넘기지 않도록 신경을 썼지만, 외곽순환도로 북부의 한적한 구간에서는 속도를 높이지 않을 수 없었다 제한속도를 살짝 넘나들면서 달렸다 나름의 경제 운전은 했다 내리막길 또는 고속에서 감속할 때 타력 운전으로 연료 차단(퓨얼-컷)을 활용하고 엔진 브레이크 감속 등 알고 있는 경제 운전 상식을 동원했다 이런 방법으로 고속도로 구간만 달렸던 하이브리드카의 연비가 23~25km/ℓ, 디젤차도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이 떠오른다

따라서 순수 가솔린 엔진으로 이런 연비를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경험상 알고 있다 대체 불가한 K3의 연비의 비결은 무엇일까 2세대 K3를 출시하면서 기아차는 엔진의 효율성을 구분하는 두 가지, 빠른 회전력과 연료 효율성 가운데 후자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SmartStream G1 6과 SmartStream IVT

출력과 토크 등 성능을 보여주는 스펙의 수치를 낮추는 대신 연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는 것 이를 위해 GDI 대신 선택한 MPI는 출력이나 가속력 등이 기존 GDI보다 열세지만 구조가 단순하고 내구성과 승차감이 좋고 특히 연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K3 MPI는 싱글 인젝터와 달리 두 개의 인젝터 노즐을 하나로 연결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의 최적화시켰고 이를 통해 인증 복합연비 141km/ℓ(17인치 타이어)를 실현했다 그렇다고 동력성능이 형편없는 것도 아니다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7kgf·m면 동급 경쟁차와 별 차이가 없다 가속 응답성, 엔진의 회전 질감이 가진 일관성도 무난하다 여기에 기존 CVT의 단점을 보완한 IVT가 보태져 운전하는 재미가 제법이다 IVT는 저단과 고단의 기어비를 넓혀 가속을 빠르게 하고 고단 고속 주행할 때 엔진회전수를 낮춰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한다

준중형이 갖춰야 할 기본기도 충분 적당한 세련미에 차분함을 가진 내·외관의 구성도 마음에 든다 전면부는 엑스 크로스 LED DRL이 돋보이고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배치해 안정감을 살려놨다 화살 모양을 형상화한 애로우 라인 LED 리어 콤비 램프도 눈에 띈다 2세대 K3의 전장(4640mm)이 기존 세대보다 80mm, 리어오버행을 60mm 늘여 트렁크 용량을 502ℓ로 확장했다

축간거리 사이즈는 그대로여서 실내 공간의 변화는 없다 실내는 수평 크롬 장식을 중심으로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이 배치됐다 센터 콘솔에는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사이드 브레이크, 드라이브 모드 버튼이 자리를 잡았다 기어 구성은 독특하다 레버를 왼쪽으로 잡아당기면 스포츠 모드가 설정되고 위, 아래로 밀거나 내리면 메뉴얼 모드가 된다

시승 차인 노블레스 트림의 기본 가격은 2220만 원, 드라이브 와이즈와 선루프 등이 옵션으로 적용된 모델이다 <총평> 연비가 좋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많지 않다 성능, 안전성, 디자인, 인테리어, 편의 사양 등 취향 또는 경제 여건에 맞춰 조목조목 따져봐야한다 올 뉴 K3는 연비 이외에도 만족스러운 것들이 꽤 있다

적당한 파워가 차체를 안정감 있게 밀어내는 맛, 라이드와 핸들링 성능도 수준이 높다 준중형 수요가 줄면서 예전의 관심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올 뉴 K3의 선택이 후회가 될 일은 많지 않아 보인다

✅ 새 엔진 탑재하는 2세대 K3 경차급 연비 실현

K3가 동급 수준에 도달하면 경차가 급상승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11 일, 6 년 만에 이윤을 남겼습니다

K3는 디자인과 스위트를 연동합니다 신형 K3은 현대 · 기아차가 지난 10 월 '2 월 17 일 현대 · 기적의 전력 거래선을 공개했다 똑똑한 흐름은 현대 · 기아차와 변속기의 기술을 한 단계 올린 사람 올린 사람 5 년 간 개발 한 차 대동맥을 신축성으로 만들었다 신형 K3은 16 MPI 엔진은 최고 출력 15 마력, 15

7kg은 DPFI와 경량화, 열량 최소화는 16km / ℓ에 이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는 부정확 한 혁명이 시작되었다 최후의 결과 326kgm의 성능과 동급 최우수 수준의 연비가 유지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3은 역동적 인 디자인을 변경하고 연단을 강화할 수있다"고 말했다 CVT와 구동계를 구성 할 수있는 새로운 엔진 기아아가 11 일, 신형 K3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X-Cross LED DRL), 풀 LED 헤드 램프, 롱 후드 스타일로 디자인 등 범퍼 하부에 큰 덩어리와 수 평형 지시등 포함 된 에어 커튼

너는 저쪽에 선다 저쪽에 선이있다 원형은 플로이드 타입의 내구성, 원형 스타일의 에어백, 또한 운전자의 사용을 고려해 보면, 올 뉴 K3는 15 일 (세계 시간) 개막식에서 세계 초원 공개

[프리뷰] ‘확’ 바뀐 준중형 세단 신형 K3..경차 뺨치는 연비 ‘눈길’

[프리뷰] ‘확’ 바뀐 준중형 세단 신형 K3경차 뺨치는 연비 ‘눈길’ 13일 기아차가 국내 시장에서 선보인 신형 K3는 6년 만에 풀 체인지된 기아차의 준중형 세단에 속한다 신형 K3는 동급 최대 수준의 차체 사이즈를 지닌 한편, 연비 효율을 강화한 차세대 파워트레인,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커진 차체와 스포티한 외관 신형 K3는 기존의 다이내믹한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도 볼륨감과 고급감이 강조됐다 차체 사이즈는 현대차 아반떼 대비 길게 세팅돼 공간활용성 등 경쟁력도 높였다

전면부는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하고,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과 올 뉴 K3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엑스 크로스(X-Cross) LED DRL,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사진] 기아차 올 뉴 K3 측면부는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역동성을 강조하고, 불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후면부는 화살 모양을 형상화한 애로우 라인(Arrow-line) LED 리어콤비램프와 이를 연결한 트렁크 가니쉬,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을 적용해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차체 사이즈는 전장 464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휠베이스 2700mm로 기존 대비 증가했다 휠베이스는 기존과 동일하며, 전장과 전폭, 전고는 각각 80mm, 20mm, 5mm 확대됐다 ■ 큰 차체에 걸맞는 넉넉한 실내공간 첨단 편의사양 대거 탑재 올 뉴 K3는 1열, 2열 헤드룸과 2열 숄더룸 확장을 통해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2열에는 쿼터글라스를 적용해 뒷좌석 승객의 시계성과 개방성을 향상시켰다

[사진] 기아차 올 뉴 K3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팅어에 적용된 바 있는 또한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배치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편의사양 구성도 다양화됐다 신형 K3는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 적용을 통해 운전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여기에 급속충전 USB 단자,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등도 탑재했다

이 밖에도 전방 충돌경고시스템(FCA)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으며,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 경고(BCW) 시스템이 패키징된 첨단 주행보조시스템(ADAS) 드라이브와이즈‘를 옵션으로 운영한다 ■ 경차급 연비 발휘하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사진] 기아차 올 뉴 K3 신형 K3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가 탑재됐다

이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파워트레인이어서 주목된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23마력,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15

2km/ℓ 수준의 경차급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대비 10% 이상 개선된 효율이다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하여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으로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줄여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라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변속감을 최적화하여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사진] 기아차,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 여기에 변속을 수행하는 부품인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했다 전달 효율이 우수한 체인 형식은 연비 향상과,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장치에는 구동 토크를 감소시키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해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한편, 올 뉴 K3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1590만~1610만원 럭셔리 1810원~183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2050만원 노블레스 2220만~2240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

19.1km/ℓ, 연비왕으로 변신한 더 뉴 K3 디젤

191km/ℓ, 연비왕으로 변신한 더 뉴 K3 디젤 기아차가 연비 성능을 대폭 개선시킨 더 뉴 K3 디젤을 출시했다

15일 출시된 K3 디젤은 7단 DCT가 적용되면서 동급 최고 수준인 191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K3 디젤 기존 모델의 연비는 162km/ℓ다 동력성능도 향상돼 최고출력은 기존 대비 6% 향상된 136마력(ps), 최대토크는 7% 향상된 30

6kg·m로 높아졌다 이와 함께 지난달 출시한 가솔린 모델의 계약 비중이 40%나 되는 트렌디 ACE 트림을 디젤 모델에서도 동일하게 운영한다 안전(트렌디 A), 편의(트렌디 C), 스타일(트렌디 E) 콘셉트에 맞춰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트렌디 A

E’ 트림은 버튼 시동 스마트키와 웰컴 시스템, 스마트 트렁크, 도어손잡이 조명 등의 편의 사양이 공통 적용된다 또 트렌디 A 트림에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 트렌디 C 트림에는 앞좌석 통풍시트와 슬라이딩 콘솔 암레스트, 뒷좌석 에어벤트가 추가되고 트렌디 E 트림에는 HID헤드램프와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주간주행등, LED 보조제동등이 기본 적용된다 판매가격은 개소세 3 5% 적용 기준, 디럭스 1772만원, 트렌디 1986만원, 트렌디 A E 2074만원, 프레스티지 216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2273만원, 노블레스 2336만원으로 소폭 인상됐다

기아차 올 뉴 K3 1호차 주인공은 ‘미술교사’

기아차 올 뉴 K3 1호차 주인공은 '미술교사' 기아차가 기아차 브랜드 체험관 비트 360에서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호차 주인공인 정은욱(43) 씨에게 올 뉴 K3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올 뉴 K3는 차세대 P/T인 스마트스트림 G 1

6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의 조합을 통해 경차급 연비를 구현하고 전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으며 강렬하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함으로써 준중형 세단을 넘어서는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미술을 전공하고 디자인 분야에서 오랫동안 몸 담았던 미술교사 출신 정은욱 씨가 감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올 뉴 K3의 이미지와 부합해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축하의 의미로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정 씨가 구입한 차량은 세련미가 강조된 런웨이 레드 색상의 노블레스 트림으로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의 첨단 안전 기능이 탑재된 ‘드라이브 와이즈’,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가 적용된 ‘UVO 내비게이션’, 17인치 알로이 휠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경제성, 안전성, 디자인성을 고루 갖춘 올 뉴 K3가 사전계약대수 6000대를 기록했고 일일 계약대수도 꾸준히 상승하여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올해 판매목표 5만대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올 뉴 K3를 경험하고 차량 현장 구매 상담도 할 수 있는 ‘올 뉴 K3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 뉴 K3 체험존 은 서울 현대 디큐브씨티,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 롯데아울렛 광교점, 충북 지웰시티몰, 부산 서면 NC백화점 등 전국 주요 지역에 걸쳐 운영된다

기아차 신형 K3 새 파워트레인 ‘경차급 연비’

기아차 신형 K3 새 파워트레인 '경차급 연비' 2월 출시 예정인 기아차 완전변경 모델 올 뉴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과 변속기가 처음 탑재된다 기아차는 올 뉴 K3에 탑재되는 스마트스트림 (SmartStream) G1

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조합으로 경차급 연비에 준하는 수준인 152km/ℓ를 공식 인증받았다 또한 올 뉴 K3는 자동변속기(AT) 모사 변속 패턴, 금속 체인 벨트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탑재로 우수한 체감 성능은 물론 한층 강화된 내구성을 확보했다 올 뉴 K3에 신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기본 연비 향상 및 기술 확장성에 유리하도록 설계됐고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활용됐다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도 엔진 마찰을 저감시켜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확보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른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켜 준다

운전자가 변속을 체감할 수 있는 AT 모사 변속 패턴과 매뉴얼 모드를 적용해 자동변속기(AT) 또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유사한 느낌의 빠르고 절도 있는 변속감을 구현했다 또한 엔진 속도 상승에 비례한 가속감을 전달하는 선형 가속감 로직 적용을 통해 스포티한 운전감을 구현했다 주행 조건에 따라 유압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변속비 폭을 확대시키는 ‘변속기 스팬 증대 풀리 시스템’이 적용돼 변속비 폭이 확대됐다 이를 통해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효과를, 저단 영역에서는 동력 성능 향상의 효과를 구현했다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했다

금속 재질 적용으로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강화되고, 전달 효율이 우수한 체인 형태 적용으로 연비가 개선됐다 또한 변속기의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장치에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했다 베인 타입 펌프는 기존 기어 타입 대비 구동 토크를 감소시켜 소음은 줄이면서도 효율성과 내구성은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한편 지난 1월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호평받은 바 있다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