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상품성 높인 2015년 K3 출시..TPMS 적용

기아차, 상품성 높인 2015년 K3 출시TPMS 적용 기아자동차는 상품성을 향상시킨 ‘2015년형 K3’를 26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5년형 K3’는 전 모델에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을 기본 적용하고, 일부 모델의 가격을 인하하는 등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은 센서를 통해 타이어 공기압의 이상 여부를계기판에 알려 줘 고객의 안전 운전을 돕는 중요하고 인기 있는 사양이다 디럭스 트림의 경우에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이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폭을 10만원으로 최소화했고, 주력 트림인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의 경우 사양 조정을 통해 기존 모델 대비 28만원 가격을 인하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에 2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해치백 모델인 유로 모델의 트림을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단일화하고 사양과 가격 또한 세단 프레스티지 모델과 동일하게 구성해 고객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합리적으로 K3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미국 자동차 전문 사이트 에드먼즈닷컴 ‘최고의 차’에 선정되는 등 전세계에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K3가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2015년형 K3’로 돌아왔다”며 “2015년에도 고객에게 더 사랑 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형 K3의 판매가격은 세단 가솔린 모델이 1553만원~1999만원, 세단 디젤 모델이 1940만원~2195만원, 쿱 모델이 1805만원~1985만원, 쿱 터보 모델이 2220만원~2295만원, 유로 모델이 1895만원이다 (자동 변속기 기준) 한편, 기아차는 휴대시 문 열림•닫힘, 트렁크 열림, 시동 걸림 등의 스마트키 기능이 작동돼 스타일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K3 워치’를 특별 제작해 K3 고객들에게 감각적이고 멋스러운 K3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선물하고 있다

유러피안 해치백 ′K3′, 북미시장 출격

유러피안 해치백 ′K3′, 북미시장 출격 기아차의 주력 준중형 포르테(K3)의 5도어 해치백 모델이 북미 무대에 첫 데뷔했다 기아자동차는 미국에서 개막된 2013 시카고모터쇼에 신형 포르테 5도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포르테는 기아차의 간판 콤팩트 세단으로 작년 9월 한국에서 K3로 명명돼 출시됐고, 북미 버전이 같은해 11월 LA 모터쇼에서 데뷔했다 이번 시카고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모델은 5도어 해지백 사양 해치백 포르테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디자인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탑재 엔진은 직분사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GDI로, 최대 출력 173마력를 발휘한다 트랜스미션은 6단 자동변속기를 얹었다

특히 스포츠 트림인 포르테 SX를 추가, 직분 16리터의 직렬 4기통 가솔린 GDI 터보 엔진에 최대 출력 201마력을 확보했다 이 모델은 미국 시장 라인업중에서는 최강 모델이다

″중형급 첨단사양″..기아차, ‘K3’ 사전계약 돌입

″중형급 첨단사양″기아차, ‘K3’ 사전계약 돌입 기아자동차는 27일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올 하반기 최고의 신차로 손꼽히는 준중형 신차 ‘K3’의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기아차는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VSM(차세대 VDC)’을 비롯해 최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유보(UVO) 시스템’, ‘LED 주간 주행등’, ‘운전석 메모리 시트’ 등 차급을 넘어서는 ‘K3’의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함께 공개했다 ‘K3’는 ‘VSM(차세대 VDC, Vehicle Stability Management)’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주행 안정성 및 사고 예방성을 극대화했다 ‘VSM(차세대 VDC)’은 급제동, 급선회 등 차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을 통해 제동 및 조향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어함으로써 고객의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기아차는 원격제어, 차량관리, 안전보안, 정보획득 등의 최첨단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텔레매틱스 서비스 ‘유보(UVO) 시스템’을 준중형급 차로는 최초로 ‘K3’에 적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도울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시동, 공조장치 제어 등의 차량 원격제어가 가능하고, 유보(UVO) 센터 직원과의 연결로 길 찾기, 날씨 안내 등의 다양한 정보 획득이 가능해 고객이 스마트한 카 라이프(Car Life)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에어백 전개시 유보(UVO) 센터로 자동통보가 돼 긴급구조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량 도난 시에도 유보(UVO) 센터를 통해 도난 차량의 위치 추적이 가능하고 속도를 원격으로 감속시켜 차량의 회수를 지원해 준다 ‘K3’에 동급 최초로 적용된 ‘LED 주간 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시동이 켜짐과 동시에 자동 점등돼 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전면 이미지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등화 장치의 기능을 동시해 수행한다 이와 함께 ‘K3’에는 운전자가 미리 설정한 운전석 시트 위치를 2개까지 기억해 버튼 하나로 항상 최적화된 시트 위치를 재현하는 ‘운전석 메모리 시트’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고객의 승차감 및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외에도 ‘K3’에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가능 영역을 측정하고 스티어링 휠을 자동 제어해 평행 주차를 손쉽게 도와주는 ‘주차조향 보조지원 시스템’을 비롯해 ▲열선 스티어링 휠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에어벤트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돼 차급을 월등히 넘어서는 경쟁력을 확보했다

기아차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K3를 통해 국내 준중형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나아가 침체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미 공개된 ‘K3’의 외관 디자인이 큰 호평을 얻고 있는데다 감마 1 6 GDi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의 동력 성능과 경제성을 달성함에 따라 ‘K3’가 하반기 자동차 시장의 최대 기대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아차는 ‘K3’의 사전계약과 함께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통해 ‘K3’ 고객만의 자부심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기아차는 ‘K3’ 고객이 기아차의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출고 시점으로부터 3년까지 신차 가격의 62%를 보장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시행해 최고의 품질에 걸맞은 최상의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2012년 출고분 한정) 이와 함께 ‘K3’의 주요 고객층이 젊은층임을 감안해 ‘K3’ 사전계약 고객 및 초기 구매고객 1만여 명을 대상으로 1년간 엠넷(M net)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 또한 선사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K’ 시리즈의 마지막 완성인 ‘K3’가 동급 최고의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드디어 고객들 앞에 선보이게 됐다”며 “동급 최초로 적용된 다양한 신사양을 비롯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K3’가 국내 준중형 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K3’는 국내 최초로 SNS와 연계한 외관 공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이날 사전계약 실시를 시작으로 다음달 중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차, 3월 내수 4만8540대 판매..K3·K5 판매 견인 [ 자동차 세계 24_7]

기아차, 3월 내수 4만8540대 판매K3·K5 판매 견인 [사진] 기아차 올 뉴 K3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4만8540대, 해외 19만3734대 등 총 24만2274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해외 판매 또한 전년 대비 37% 늘어나 글로벌 판매는 총 3

4% 증가했다 지난달 기아차의 차종별 글로벌 판매는 스포티지가 국내에서 3147대, 해외에서 3만8599대 등 총 4만1746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이어 프라이드(리오)가 3만2365대, K3가 2만9778대 판매됐다(구형 및 현지 전략형 모델 포함) 기아차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19% 증가한 4만8540대를 판매했다 지난 2월 말 출시된 신형 K3, 레이와 K5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국내 판매 성장을 이끌었으며, K7과 쏘렌토 등도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특히, K3는 강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달 5085대(일부 구형 포함)가 판매돼 지난 2014년 12월 이후 39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간 판매 5000대를 돌파했다 이와 함께, 올해 초 선보인 K5 페이스리프트 모델도 5043대의 판매량을 기록, 지난 201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K시리즈 대표 모델 2개 차종이 동시에 월간 판매 5000대를 넘어섰다 [사진] 기아차, 더 뉴 K5 쏘렌토는 최근 경쟁 신차의 출시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0 1% 증가한 6965대가 판매돼 탄탄한 판매량을 입증했으며, 작년 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상품성을 높인 레이도 전년 대비 410% 증가한 2713대가 판매됐다

지난달 13일 출시된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카니발은 신형 K9 출시 준비에 따른 생산물량 조절로 인해 전년 대비 12 4% 감소한 5708대가 팔리는데 그쳤지만, 지난달 약 한 달간 계약이 1만대를 넘어 향후 긍정적인 판매량을 보일 것으로 기아차는 전망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3가 높은 연비와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일 신형 K9가 출시되면 새로운 K시리즈의 라인업이 완성될 것”이라며 “쏘렌토, 카니발 등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RV 모델과 함께 판매 확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기아차 해외 판매의 경우, 최근 신규 투입된 현지 전략형 모델인 신형 프라이드(리오)의 판매가 본격화되고 해외 인기 모델인 모닝과 쏘울의 판매가 늘어나 성장세를 보였다 기아차는 신형 씨드와 신형 K3의 해외시장 본격 투입을 앞두고 있는 만큼 해외판매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혁신적 볼륨″..기아차 K3, 디자인 살펴보니..

″혁신적 볼륨″기아차 K3, 디자인 살펴보니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차의 준중형 신차 ‘K3’가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는 준중형 신차 ‘YD(프로젝트명)’의 차명을 ‘K3’로 확정하고,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23일 공개했다 차명 ‘K3’는 ▲중형세단 K5 ▲대형세단 K7 ▲럭셔리 대형세단 K9 등 우수한 스타일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K시리즈의 DNA를 계승코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K3’는 ▲독특한 개성과 강인함이 조화된 전면부 ▲역동적인 느낌과 균형감이 돋보이는 측면부 ▲세련되면서도 와이드한 느낌이 강조된 측면부 등 미래지향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완성됐다 유려하고 매끈해진 외관 스타일을 바탕으로 전장과 축거도 늘어나 더욱 풍부한 볼륨감과 안정적인 프로파일을 갖췄다 한편 기아차는 신차 ‘K3’의 외관 렌더링 공개에 맞춰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계한 ‘K3 LIKE Opening’ 이벤트를 펼친다 렌더링 공개와 함께 개설되는 기아차 페이스북(http://facebook kia

kr)을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수에 따라 휠-후면-전면 등 외관 이미지가 페이스북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K3 차량이 숨겨진 큐브를 메가박스 코엑스점(서울 강남구 소재) 앞 광장에 전시하고 페이스북에서 공개되는 범위에 맞춰 함께 공개하며, 공개 과정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소비자의 관심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K3 LIKE Opening’은 국내 최초로 기존 일방향적인 외관 공개 이벤트를 벗어나 고객의 SNS 참여에 따라 진행되는 이색 마케팅으로, 기아차는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3’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놀라운 상품성을 갖춘 하반기 국내 시장 최고의 기대주”라면서 “특히 국내 최초로 SNS 고객 참여를 바탕으로 신차 외관을 공개하는 신개념 마케팅을 통해 ‘K3’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직분사에서 간접분사로, 엔진 바뀌는 '올 뉴 K3'[24/7 카]

직분사에서 간접분사로, 엔진 바뀌는 '올 뉴 K3' 현대기아차가 올 뉴 K3와 아반떼 부분변경을 통해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적용한다 먼저 적용되는 모델은 오는 13일 출시될 올 뉴 K3로 기존 1

6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파워트레인을 16 MPI 엔진과 CVT 무단변속기로 완전히 변경된다 스마트스트림으로 불리는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은 엔진, 변속기, 친환경 기술을 포함하며, 실연비 개선, 실용성능 향상, 배출가스 저감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스트림에는 16 MPI, 1

6 디젤, 16 T-GDI 터보, CVT 변속기, 8단 DCT가 포함된다 올 뉴 K3는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의 조합으로 국내 복합연비 152km/ℓ의 인증을 마쳤다

이는 직분사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조합의 기존 K3 가솔린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로 경차급 연비에 준하는 수준이다 올 뉴 K3의 G16 엔진은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한다 최고출력이 발휘되는 구간은 기존 6300rpm에서 5000rpm 이전으로, 최대토크는 기존 4850rpm에서 3300rpm 전후로 앞당겨졌으며, 출력과 토크는 각각 9마력, 0

7kgm 감소했다 올 뉴 K3에는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이 적용됐다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을 통해 연비를 높였다 특히 올 뉴 K3에 적용된 IVT 변속기는 토크컨버터 자동변속기와 흡사한 변속 패턴을 연출해 주행감각을 개선하고,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넓은 기어비 스팬을 적용해 고단에서는 연비 향상, 저단에서는 가속력 향상을 구현했다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른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켜 운전의 재미를 강조했다 매뉴얼 모드가 적용됐으며, 빠르고 절도 있는 변속감을 구현했다

″혁신적 볼륨″..기아차 K3, 디자인 살펴보니..

″혁신적 볼륨″기아차 K3, 디자인 살펴보니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차의 준중형 신차 ‘K3’가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는 준중형 신차 ‘YD(프로젝트명)’의 차명을 ‘K3’로 확정하고,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23일 공개했다 차명 ‘K3’는 ▲중형세단 K5 ▲대형세단 K7 ▲럭셔리 대형세단 K9 등 우수한 스타일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K시리즈의 DNA를 계승코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K3’는 ▲독특한 개성과 강인함이 조화된 전면부 ▲역동적인 느낌과 균형감이 돋보이는 측면부 ▲세련되면서도 와이드한 느낌이 강조된 측면부 등 미래지향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완성됐다 유려하고 매끈해진 외관 스타일을 바탕으로 전장과 축거도 늘어나 더욱 풍부한 볼륨감과 안정적인 프로파일을 갖췄다 한편 기아차는 신차 ‘K3’의 외관 렌더링 공개에 맞춰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계한 ‘K3 LIKE Opening’ 이벤트를 펼친다 렌더링 공개와 함께 개설되는 기아차 페이스북(http://facebook kia

kr)을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수에 따라 휠-후면-전면 등 외관 이미지가 페이스북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K3 차량이 숨겨진 큐브를 메가박스 코엑스점(서울 강남구 소재) 앞 광장에 전시하고 페이스북에서 공개되는 범위에 맞춰 함께 공개하며, 공개 과정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소비자의 관심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K3 LIKE Opening’은 국내 최초로 기존 일방향적인 외관 공개 이벤트를 벗어나 고객의 SNS 참여에 따라 진행되는 이색 마케팅으로, 기아차는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3’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놀라운 상품성을 갖춘 하반기 국내 시장 최고의 기대주”라면서 “특히 국내 최초로 SNS 고객 참여를 바탕으로 신차 외관을 공개하는 신개념 마케팅을 통해 ‘K3’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디자인의 완성 앰블럼, 확 바꿔버리자! 기아 K3 GT K앰블럼&HUD 헤드업디스플레이

안녕하세요 덱스크루 용인 입니다 스포티한 외관의 기아 K3 GT, 앰블럼 교체 및 HUD 장착 시작하겠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의 시작이자 완성인 앰블럼, 기아의 앰블럼은 1994년 이후 무려 25년동안 교체가 없었습니다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컨셉트카를 통해 새 로고를 공개했는데요 하루빨리 양산차 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시간은 프론트와 리어의 앰블럼, 트렁크리드 쪽에 있는 레터링 교체 및 혼캡도 같이 교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앰블럼 교체 부위를 히트건으로 달군 후 와이어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접착제 잔여물도 깨끗하게 제거하고요 프론트 앰블럼도 리어와 같은 과정으로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엠블럼의 모든 위치는 고객님과 같이 상의하면서 부착 진행했습니다 수직 및 수평 역시 덱스크루 용인의 노하우로 잘 맞춰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혼캡도 바뀌니 인테리어 분위기가 제법 바뀌는 것 같습니다 교체된 앰블럼의 모습들입니다 k3 대신 유럽시장의 전략모델인 ceed의 엠블럼을 부착해 이국적이면서 고지식한 느낌이 강했던 KIA 오리지널 로고대신 교체된 K 앰블럼이 K3 GT를 트렌디 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허드,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착을 진행합니다 해당 제품은 국제규격 OBD 단자에서 속도관련 신호만 단방향으로 수신해 차량시스템의 간섭이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PS 와는 관련없이 터널에 들어가서도 정상적으로 속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배선은 독일제 난연 흡음전기테이프로 랩핑해 튼튼하고 잡소리없이 배선작업을 진행합니다 보호필름 떼는 소소한 팁!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서 떼면 손쉽게 뗄 수 있습니다 순정처럼, 배선이 보이지 않게 매립 후 배선연결 시 잡소리 방지를 위해 테이핑작업 및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HUD 위치 선정은 고객님과 상의하면서 위치를 잡았습니다 작업시 생긴 흔적도 클리닝 합니다 속도계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 덱스크루 용인이었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아차, 올 뉴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최초 적용..특징은?[24/7 카]

기아차, 올 뉴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최초 적용특징은? 기아차 새롭게 개발한 차세대 엔진 및 변속기가 올 뉴 K3에 최초로 탑재된다 31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아차가 내달 출시할 올 뉴 K3에는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개발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SmartStream) G1 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가 첫 적용된다 기아차는 이를 통해 올 뉴 K3가 경차급 연비에 준하는 수준인 152km/ℓ를 공식 인증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기존 K3 가솔린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또 올 뉴 K3는 자동변속기(AT) 모사 변속 패턴, 금속 체인 벨트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탑재로 체감 성능과 내구성이 강화됐다고 기아차는 강조했다 ■ 열효율 증대 통한 높은 연비 실현 올 뉴 K3에 신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제원 최적화로 기본 연비 향상 및 기술 확장성에 유리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활용됐다

먼저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이 적용됐다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저감시켜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확보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 실 가속감 강화로 체감 성능 향상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른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켰다 먼저 운전자가 변속을 체감할 수 있는 AT 모사 변속 패턴과 매뉴얼 모드를 적용해 자동변속기(AT) 또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유사한 느낌의 빠르고 절도 있는 변속감을 구현했다 또 엔진 속도 상승에 비례한 가속감을 전달하는 선형 가속감 로직 적용을 통해 스포티한 운전감을 구현했다 주행 조건에 따라 유압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변속비 폭을 확대시키는 ‘변속기 스팬 증대 풀리 시스템’이 적용돼 변속비 폭이 확대됐다

이를 통해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효과를, 저단 영역에서는 동력 성능 향상의 효과가 있다 ■ 최신 부품 및 구조 적용으로 내구성 강화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변속을 수행하는 부품인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했다 금속 재질 적용으로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강화되고, 전달 효율이 우수한 체인 형태 적용으로 연비가 개선됐다 또 변속기의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장치에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했다

베인 타입 펌프는 기존 기어 타입 대비 구동 토크를 감소시켜 소음은 줄이면서도 효율성과 내구성은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지난 5년여 기간 동안 자동차 제조 기술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 및 변속기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 확보 차원에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며 “‘스마트스트림’은 갈수록 심화되는 국가별 연비·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차량 성능에 대한 운전자의 다양한 기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한편, 올 뉴 K3는 지난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지난 1월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올 뉴 K3는 내달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