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수익 공개 l 구독자 1000명 수익 생각보다 괜찮은데? (feat. 블로그 애드센스 비교)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리뷰요정 리남이 왔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이제 막 구독자 1000명이된 제 채널의 수입을 공개해 볼 건데요 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은 구독자 1000명, 시청시간 4000시간 이 조건을 채워야 승인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아무나 광고를 할 수 있는건 아닌데요 과연 수익 승인을 받고 처음에는 얼마가 나오는지 구독자 1000명에는 얼마나 나오는지 그리고 같은 기간 제 블로그는 얼마나 벌었는지 비교하면서 보여드릴거니까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그럼 시작해볼게요 자 유튜브 수익은 구독자가 아닌, 조회수와 단가에 의해 결정 되는데요 이 말은 구독자수가 같더라도 채널마다 수익은 모두 다르다는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이 구독자에 꼭 이 정도 수익이 아니라 승인이 나면 이 정도의 금액으로 시작을 하는구나 라는 그냥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막 승인을 받은 구독자 1000명의 수입은 과연 얼마일까요? 이게 4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의 제 수익인데요

총 91달러 정도죠? 그런데 제가 승인은 15일날 났지만 16일에 이걸 알았어요 그리고 유튜브 승인이 나면 수익창출에서 전부다 승인으로 그러니까 사용으로 바꿔줘야 하는데요 제가 이걸 16일 오후에 했으니까 제대로 하루치가 들어온건 17일부터에요 이날부터 계산을 해보면 17일부터 21일까지 총 77달러 정도가 들어왔는데요 보면 비슷하다가 21일부터 확 올랐죠? 제가 이 때 부터 갑자기 조회수와 구독자가 올라가기 시작했는데요

아마 당분간은 계속 더 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대략 이번달은 하루 평균 20~30 달러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어요 천명에, 처음 시작했는데 '하루 평균 20달러다' 라고 한다면 꽤 괜찮은 금액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구글에서 받는 돈이 이거 하나가 아니죠? 과연 같은 기간 비교했을 때 블로그와 유튜브 수입의 차이는 얼마나 되는지 보여드릴게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과연 블로그는 얼마나 벌었을까요? 639 달러 그러니까 블로그는 5일간 730,000원을 벌었고 유튜브는 87,000원 정도를 벌었어요 이렇게 단순하게 비교를 하면 그냥 유튜브 시간에 블로그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서로 다른 채널에서 수익의 나온다는 건 굉장한 메리트가 있어요

약간 보험 같은 느낌도 있구요 그리고 세상에 처음부터 잘하는 게 있기야 하겠지만 그게 또 흔치는 않잖아요? 제가 블로그 수익도 한 번에 이렇게 된게 아닌데요 커피값을 목표로 달렸던 블로그에 비하면 $21 정도가 벌리는 유튜브의 상태는 꽤 양호하다고 생각 되고요 물론 들어가는 시간과 정신력 소모 때문에 힘들기는한데 제가 조금 낙천적인 부분이 있어서 이럴 때는 이런 부분이 좀 좋은거 같아요 잘되겠지! 하하 의욕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는 분명 유튜브를 해볼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에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어떻게 이렇게 유튜브에 도전을 하게 됐고 영상 편집의 영자도 모르면서 대체 뭘 보고 이렇게 했는지 같은 이야기도 따로 해볼거니까 기대해주세요 그럼 오늘 영상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애드센스 수익 늘리기 l 고수익 블로그 주제 공개 합니다!

뭐 이런 질문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요 사실 저도 이게 옛날부터 궁금했어요 과연 이런 황금같은 주제들이 있나 진짜 막 돈을 불러오는 그런 주제가 있는지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궁금할 거 같아 가지고 제가 이미 주제에 관한 영상을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초보분들을 타켓으로 한거라 자세히 말씀을 안드렸는데 블로그 수익을 내는 분들이 실제로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끝까지 시청 해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도 잊지 마시구요 그럼 시작해볼게요 자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돈이 되는 주제는 뭐가 있나요 그리고 그 주제가 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애드센스에서 수익과 연관이 있는건 딱 3가지 에요 아마 여러분들은 클릭율은 광고배치와 연관이 있고 단가는 주제와 연관이 있고 페이지뷰는 키워드와 연관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할 거에요 뭐 그게 얼추 맞긴 한데, 그렇지 않을 때도 참 많습니다 저도 원래 그런줄 알았는데, 블로그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더라구요 오늘은 영상을 길게 만들지 않고 싶어서 그냥 딱 결론만 말씀드릴게요 가장 돈이 되는 주제는 예를들어볼게요 한동안 버닝썬이 참 핫했죠? 여기에 정준영 까지 터지면서 한 몇 주는 계속 이게 올라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딱 이때가 이쪽 일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정말 축제 같은 그런 일이었는데요 유튜브에도 관련 영상이 진짜 많이 올라왔어요 추측하건데 이때 관련 키워드로 상단에 있던 분들은 수백에서 수천은 벌었을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구요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실검에 떴을 때 내 글이 위에 있잖아요? 저도 몇번 경험을 해봤는데 다음 실검에 있으면 아무리 낮게 봐도 몇 십만원 단위고 네이버에 있으면 수백만원 까지도 가능합니다 몇일이 아니라 하루 동안 에요 그리고 여기서 더 봐야 되는게 버닝썬 사건은 글 하나로 정리가 되는 그런 사건이 아니었잖아요 뭐가 그 때 계속 터졌으니까요 이 때 링크 광고를 잘 썼다면 그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클릭했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요 제가 아까 클릭률이 단순히 광고배치와 연관이 있는게 아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바로 이 부분 이예요 같은 주제라도 실검에 있거나 사람들이 뭔가를 더 원한다 싶으면 클릭율도 같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돈 되는 주제 라고 한다면 실검에 자주 뜨는 연예인, 스포츠, 정책, 경제 이런게 떠오르고요 실제로 제가 아는 블로그 고 수익자 분들도 대부분 이런 주제를 하고 계세요 그러니까 만약에 단순히 돈이 되는 주제가 궁금하고 해보고 싶다 한다면 이런 주제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뭐 단가 높은 것들이라 한다면 은행 대출 뭐 이런 것들이 있긴 한데 조회수를 생각해 봤을 때 연예기사 이런 쪽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그러니까 뭐 이런쪽으로 관심이 있다면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부터가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는 건데 저는 아까 그런거를 추천드리지 않아요 일단 실검에 오르면 글이 많아지기 때문에 위에 올리기 힘들고요 나중에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러한 운영 방식은 좀 좋지가 않아요 우리는 안정적인 걸 좋아하잖아요 여러분들의 말하는 그런 저품질 그런거에 걸릴 확률이 높구요 이게 단순히 나만 잘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이랑 계속 경쟁을 하다 보니까 공격도 많이 들어오고 매일매일 키워드를 찾아 다니는 막 그런 좀 노가다? 그런 식의 운영을 해야 해서 어느 정도 블로그 경험이 있는 분들이 하는걸 권장 드리구요 중요한 건 주제가 돈을 벌어다 주는 게 아니라 자신이 그 주제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이게 중요한 거에요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저한테 이런 말씀을 해주신 분이 계세요 책리뷰가 돈이 되느냐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만약 비트코인 책을 읽고 리뷰를 하면 그건 금융일까요 아니면 독서일까요 여행책을 리뷰 하면 그건 과연 여행 일까요 아니면 독서일까요? 그리고 어떤 광고가 나올까요 그건 글을 어떻게 작성 하느냐 그게 중요한 거겠죠 이런 부분들을 한번 잘 생각해 보시면 좋을거 같구요 처음에는 돈을 잘 버는 주제 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할 수 있는 거 그런걸 해야 돼요 왜냐하면 아무리 돈을 벌 수 있는 주제라고 하더라도 처음에는 수익이 잘 나오질 않아요 근데 이때 재미가 없으면 사람이 금방 포기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돈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일단 익숙해지는 것에 중점을 두는게 좋고요 진짜 주제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 주제를 어떻게 돈과 연관시키느냐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알 수 있습니다 요즘 고단가 주제를 원하는 분들이 많아서 일단 이렇게 알려드리기는 했는데요 솔직히 저는 이 타이밍에 지금 이 영상을 올리고 싶지는 않았어요 이게 조금 여러가지가 섞인 그런 정보를 한번에 말씀을 드린 건데 혼란스러울 수 있는 내용이라 괜히 헷갈리게 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초보 분들이라면 이렇게 한번에 돈이 되는 것을 노리기 보다는 저번에 여기 위에 올렸던 오늘 영상을 요약하면 1 일단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주제가 좋다 2

사람들이 뭔가를 원할 때 수익도 같이 오른다 3어떤 주제를 다루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4 결국 중요한 건 주제가 아니다

라는거 기억해주세요 그럼 원래 영상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구독은 좋아요 뿅!

사람들은 왜 네이버 블로그를 버리고 유튜브를 시작할까?

안녕하세요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유튜브로 넘어온 김재용이라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오래 운영을 했었는데요 유튜브로 넘어온 이유는 딱하나! 네이버 블로그는 광고가 너무 많아요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서 네이버에서 유튜브로 넘어가시는 분들 지금 주류죠 주류(술 아닙니다) 주류쪽으로 넘어가다보니까 아무래도 블로그보다는 유튜브에서 직접 얼굴을 내놓고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이제 여러분들을 찾아가시는 분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어요 그런부분들에 있어서 저도 대열에 한번 합류해보고 싶어서 유튜브를 촬영하게 됐구요 네이버에서도 하루에 한개씩 꾸준히 올려서 활동을하고 있었지만 유튜브도 하루에 한개정도씩은 꾸준히 한번 촬영을 하면서 올려보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주로 참고를 했던 분들은 JM님과 그리고 윾튜브 그리고 다른 기타분들 조금씩 봤는데 다들 말씀도 잘하시고 잘생기시고 BJ들 아프리카에서 많이 넘어오신 분들도 만잖아요 그런분들과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저는 그런 분들보다 나이도 많고 생활에 있어서 40대에 접어들면서 알고있고 더 배우고 싶고 이런분들은 많은 분들이랑 얘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 재미있게 막 JM님처럼 안녕하세요 조금 익살스럽게 하는건 전 좀 어색하구요 저도 결혼을 했고 애들도 있답니까 조금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물론 욕같은것도 할수 있어요 사실 최대한 자제하면서 하려고 하구요 나쁜 사람들이야기 하면 욕도 나오겠죠 제 부족한 부분들을 보면 저 스스로한테 욕도 할수 있고 그런부분들 재미나게 유튜브에서 한번 방송으로 한번 찾아뵐려고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맨날 할려고 했다가 매번 장비탓 남자분들 특히 심하잖아요 장비빨 옷빨! 저도 없는건 아니예요 운동할때 자전거선수한번 해보려고 하면 자전거 하나 좋은거 있어야 하고 남자분들 특히 장비빨 엄청나게 심하잖아요 저도 대단한건 아니지만 자전거 60만원짜리 한번 사봤구요 MTB한번 열심히 해볼려고 샀는데 이제 아라뱃길 좀 다녀봤는데 자전거가 확실히 좀 무겁더라구요 50만원짜리는 아는 동생은 2~3백만원짜리 타고다니는고 천만원짜리 타고 다니는 동생도 있는데 우선은 장비빨 유튜브시작하기에 앞서 노트8 샤오미삼각대 그다음에 보시면 핀마이크정도만 구입을 했구요 요거가지고 방송을 좀 더 해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재미있게 방송을 한다그러면 장비에 조금 더 투자를 해보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두려워하지마시고 저처럼 도전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 영상촬영을 하게 됐구요 업무적으로 블로그에서 소통한거처럼 유튜브에서도 충분히 소통할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방송을 한번 촬영했구요 다음 2편부터는 간단간단하게 올리는건 어려운거 같진 않아요 특별한 편집기술이나 재미있는 내용이나 이런것들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두렵지만 않다고 그러면 아마 쉬울거 같아서 한번 시도해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이렇게 새로운방향, 새로운 것들을 도전해보시고 싶은 분들은 저랑같이 댓글이나 이런걸로 한번 같이 공유하시면서 좋은 정보 편집 어떻게 하는지 이런것들을 같이 공유하면 좋은 유튜버생활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로 돈벌기 리더스CPA 2월 수익 공개 엔터테인먼트

티스토리에 정착한지도 어느덧 3달이 가까와지고 있네요 하루에 한개씩 꼬박꼬박 포스팅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게으름이 발동

다시금 2틀에 한번꼴로 바뀌고 있는 중이랍니다 네이버에서 자동으로 글을 긁어가던 시점에 비해서 포스팅이 늘어나도 방문자수는 늘 제자리 걸음인 느린 속도가 저를 게으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웃의 눈치없이 내 맘대로 한다는 그런 마인드가 있어서 그런지 애착이 많이 가기는 하지만 찬밥처럼 느껴지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돈 벌기가 이리 쉬울 줄이야~!!! 블로깅을 한지 3~4개월 무렵부터 이를 이용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어떻게 글을 써내려가야 할까? 감도 잡지 못하고 그져 열심히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운이 좋았던 것일까? 아님 탁월한 능력(?)이 있었던 것일까? 작년 11월 중순을 넘어서면서 머천드 들을 골라가며 나름대로 포스팅을 했었고 그리고 세번째 달인 1월엔 아래 캡춰한 이미지를 보니 취소가 된 것을 제외하더라도 <올 1월 벌어들인 수익> 처음부터 돈을 목적으로 개설했던 블로그가 아니라 개인사의 성격이 강한 것 때문에 갑자기 성형이니 대출이니, 혹은 보험이니 등등을 다루는 것은 1천명이 넘는 이웃들의 시선에 꽤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하지만 어짜피 매일매일 글을 쓰는데 조금이라도 뭔가 금전적인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좀더 재미나게 포스팅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6개월 동안 한건의 성과도 못냈다는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과히 천재적일 수 도 있겠지만 반면에 한 두달 만에 몇백만원씩 버는 사람들도 많아서 오히려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보자~ 하는 욕심도 생겼던 것이 사실이에요 오늘은 4월 30일이자 4월의 마지막 날이죠 위를 보면 이번 한달동안 가장 많이 번 사람들의 순위인데요 1위를 차지한 사람이 천팔백만원이 넘는 돈을 벌었으니

참 저도 그 사람이 버는 방식을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또 누군가는 저의 경우를 보면서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겠죠~ 페이지는 1~6페이지까지 확정이 되었고, 날짜로는 2월 25일과 24일 그리고 12일이 포함되어 하단부에 보이는 것처럼 781,000원을 벌었습니다

감을 잡기 시작하고 글을 쓰다보니 취소율의 거의 없이 확정되더라구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쉬운 것은 하나도 없을 것이고 몸으로 힘들이지 않고 갖고 있는 자본이 없어도 이렇게 벌어 볼 수 있는 일?이 과연 있을까요? 인터넷이 발달되고 세상이 진화 할 수록 블로그로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 있겠더라구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줬던 곳은 바로 리더스CPA라고 하는 곳인데요 회원가입을 하고 들어가서 보면 금융이나 병원 그리고 자격증이나 웨딩 등 다양한 머천드 리스트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 나와 가장 맞다고 생각하는 곳을 선택하고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해주고 그를 통해서 수익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랍니다 단가가 많게는 7만원대에서 적게는 3천원대까지 다양하니까, 그건 선택하는 사람의 몫이죠 저도 그랬지만 많은 사람들이 처음엔 어떻게???라고 하다가 막상 몇달에 걸쳐서 성과를 보고 단 일주일만에 80만원 가까운 돈을 벌어보니 그 매력이란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매달 15일날 통장을 통해서 송금되었고 저희 가계에 큰 보탬이 되었답니다 처음엔 그져 알바비 정도로 생각되었다가 하루 한~두시간의 투자로 왠만한 직장인 이상의 월급을 벌어보니

더 더 욕심이 안 날 수가 없어요 글 쓰는게 어렵다구요??? 세상에 이보다 수운일은 없을지 몰라요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땅파도 안 나올 돈이죠

블로그 수익 내는 법, 돈 버는 방법, 수익 공개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아는민이 입니다

최근 블로거 들의 많이 늘어나고 있는 1인 미디어 세상에 점점 다가가고 있는 듯 해서 참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블로그의 내용은 무시 한 채로 블로그로 수익만 내려고 하는 블로거들이 더 많이 늘어난 점 입니다 수익 내는 법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과 글을 써서 수익을 얻는 것의 차이점을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 글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글을 쓰지 못합니다 그 말은 즐기면서 블로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치명적 입니다

즉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 에는 상당한 기간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기간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기간을 수익을 위한 글을 쓰는 사람들은 지쳐서 나가떨어져 버립니다 주변에 처음에 열심히 하다가 1년 2년 정도가 지나고 그만 두는 블로거들을 상당히 많이 보아 왔습니다 그들의 특징은 글 쓰는 것 자체에 흥미를 두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사람의 유입을 더 늘려볼까 어떤 글을 써야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올까 여기에만 골몰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는 뻔합니다

블로거를 오래 해본 분들은 아시 겠지만 잘될 때와 안될 때의 기 복이 상당히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자신에게는 오지 않을 것 같던 저품질 이라는 것 등 상당히 많은 변수들이 블로그에는 있습니다 그 과정을 모두 이겨내어야 하는데 오늘 내일 아니 몇 달 동안 천 명 이상 들어오던 사람들이 백 명 정도 들어오거나 수익이 매달 10 만원 도 안될 때 이를 모두 견뎌내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블로그 글 쓰는 것 자체가 좋아 야 합니다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의 행동은 돈을 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돈에 무심한 척 블로그를 해야 합니다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야 블로그 로 장수 할 수 있습니다 상업적인 블로그는 결국 자신의 블로그 수명이 아주 짧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속적인 링크와 업체로 부탁 받은 이미지 올리기 혹은 상품 광고 등을 하다 보면 결국은 글을 쓰는 본 인도 잘 되지 않을 때 바닥을 칠 때 견디지 못하게 됩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법 블로그 로 돈을 버는 방법의 가장 핵심 은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 할 지 부터 다시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보 아야 할 것입니다 저의 경우를 예를 들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의 블로그 수익 공개 우선 수익을 내는 기간부터 금액 까지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포괄 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 네이버와 티스토리 둘 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유입은 상당하지만 티스토리는 아직 시작 한지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 3개월까지 대략 블로그를 시작하면 네이버 건 티스토리 건 모두 3달 정도는 시작 기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3 달 정도 키운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수익은 0원 즉 돈을 벌기 위해서 토대를 닦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 때에는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 할지 그리고 포스팅의 양을 늘려 보기 자신의 블로그 시간대와 스타일 잡는 기간 어떤 포스팅과 어떤 글쓰기 를 해야 할지 등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3개월에서 6개월 이 기간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유입 이 조금 올라가는 시점입니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브로그를 봐주고 자신의 블로그에 애착과 흥미를 가질 때입니다 이 때가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수익 은 별로 없지만 단돈 100원1000원 이라도 벌기 시작할 때입니다 6개월 1년 이 때부터는 수익이 본격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에 따라서 다르지만 하루에 1000원에서 만원 이상까지도 수익을 내기 시작 합니다 이 때에는 가장 위험한 단계입니다 가장 많은 블로거들이 이때 저품질에 걸리거나 돈 맛을 알게 되어서 질이 안 좋은 글을 올리게 됩니다 또 글감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글을 써야 할지 기본적인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되고 블로그가 오히려 재미가 없어질 수 있는 시점입니다

1년이 지나면 이제부터는 수익에는 상당히 많은 차이를 가져옵니다 어떤 사람은 한 달에 30도 못 버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기본 200을 버는 등 주변에 보면 몇 년 이 지나고 열심히 해도 50 만원 못 버는 사람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대략 100 300 정도는 벌고 있어서 블로그가 본업이 되었습니다 알아 두셔야 할 것은 주변에서 수익을 많이 번다고 블로그로 수익을 많이 벌거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수익을 얻기 까지는 상당한 고통을 이겨내고 인내의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낸 과정입니다

어찌 보면 월급 받으며 생활하는 것이 두 세배 마음 편하게 일을 편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해보고 저처럼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알아보고 맞다면 블로거가 즐거운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 잡블로거가 되기까지 잡 블로그라는 것은 제가 지은 이름 입니다 영어로 직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또 잡 이라고 해서 하나의 블로그에 다양한 컨텐츠를 넣어서 잡스럽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잡스럽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저는 좋은 이미지로 생각합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막 연히 블로그로 돈을 번다고 해서 시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신의 적성이 중요합니다 글 쓰는 것이 좋고 즐겁고 부지런 한 성격이라면 블로그가 적성에 맞을 것입니다 최선의 노력은 늘 최고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열심히 한다면 안될게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도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여러분 힘내세요

이상으로 블로그 수익 내는 법 돈 버는 방법 수익을 공개 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로그 수익 올리는 법과 유튜브 수익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로 돈벌기 리더스CPA 2월 수익 공개 DKO 뉴스

티스토리에 정착한지도 어느덧 3달이 가까와지고 있네요 하루에 한개씩 꼬박꼬박 포스팅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게으름이 발동

다시금 2틀에 한번꼴로 바뀌고 있는 중이랍니다 네이버에서 자동으로 글을 긁어가던 시점에 비해서 포스팅이 늘어나도 방문자수는 늘 제자리 걸음인 느린 속도가 저를 게으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웃의 눈치없이 내 맘대로 한다는 그런 마인드가 있어서 그런지 애착이 많이 가기는 하지만 찬밥처럼 느껴지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돈 벌기가 이리 쉬울 줄이야~!!! 블로깅을 한지 3~4개월 무렵부터 이를 이용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어떻게 글을 써내려가야 할까? 감도 잡지 못하고 그져 열심히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운이 좋았던 것일까? 아님 탁월한 능력(?)이 있었던 것일까? 작년 11월 중순을 넘어서면서 머천드 들을 골라가며 나름대로 포스팅을 했었고 그리고 세번째 달인 1월엔 아래 캡춰한 이미지를 보니 취소가 된 것을 제외하더라도 <올 1월 벌어들인 수익> 처음부터 돈을 목적으로 개설했던 블로그가 아니라 개인사의 성격이 강한 것 때문에 갑자기 성형이니 대출이니, 혹은 보험이니 등등을 다루는 것은 1천명이 넘는 이웃들의 시선에 꽤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하지만 어짜피 매일매일 글을 쓰는데 조금이라도 뭔가 금전적인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좀더 재미나게 포스팅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6개월 동안 한건의 성과도 못냈다는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과히 천재적일 수 도 있겠지만 반면에 한 두달 만에 몇백만원씩 버는 사람들도 많아서 오히려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보자~ 하는 욕심도 생겼던 것이 사실이에요 오늘은 4월 30일이자 4월의 마지막 날이죠 위를 보면 이번 한달동안 가장 많이 번 사람들의 순위인데요 1위를 차지한 사람이 천팔백만원이 넘는 돈을 벌었으니

참 저도 그 사람이 버는 방식을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또 누군가는 저의 경우를 보면서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겠죠~ 페이지는 1~6페이지까지 확정이 되었고, 날짜로는 2월 25일과 24일 그리고 12일이 포함되어 하단부에 보이는 것처럼 781,000원을 벌었습니다

감을 잡기 시작하고 글을 쓰다보니 취소율의 거의 없이 확정되더라구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쉬운 것은 하나도 없을 것이고 몸으로 힘들이지 않고 갖고 있는 자본이 없어도 이렇게 벌어 볼 수 있는 일?이 과연 있을까요? 인터넷이 발달되고 세상이 진화 할 수록 블로그로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 있겠더라구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줬던 곳은 바로 리더스CPA라고 하는 곳인데요 회원가입을 하고 들어가서 보면 금융이나 병원 그리고 자격증이나 웨딩 등 다양한 머천드 리스트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 나와 가장 맞다고 생각하는 곳을 선택하고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해주고 그를 통해서 수익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랍니다 단가가 많게는 7만원대에서 적게는 3천원대까지 다양하니까, 그건 선택하는 사람의 몫이죠 저도 그랬지만 많은 사람들이 처음엔 어떻게???라고 하다가 막상 몇달에 걸쳐서 성과를 보고 단 일주일만에 80만원 가까운 돈을 벌어보니 그 매력이란 말로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매달 15일날 통장을 통해서 송금되었고 저희 가계에 큰 보탬이 되었답니다 처음엔 그져 알바비 정도로 생각되었다가 하루 한~두시간의 투자로 왠만한 직장인 이상의 월급을 벌어보니

더 더 욕심이 안 날 수가 없어요 글 쓰는게 어렵다구요??? 세상에 이보다 수운일은 없을지 몰라요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땅파도 안 나올 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