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완성 앰블럼, 확 바꿔버리자! 기아 K3 GT K앰블럼&HUD 헤드업디스플레이

안녕하세요 덱스크루 용인 입니다 스포티한 외관의 기아 K3 GT, 앰블럼 교체 및 HUD 장착 시작하겠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의 시작이자 완성인 앰블럼, 기아의 앰블럼은 1994년 이후 무려 25년동안 교체가 없었습니다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컨셉트카를 통해 새 로고를 공개했는데요 하루빨리 양산차 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시간은 프론트와 리어의 앰블럼, 트렁크리드 쪽에 있는 레터링 교체 및 혼캡도 같이 교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앰블럼 교체 부위를 히트건으로 달군 후 와이어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접착제 잔여물도 깨끗하게 제거하고요 프론트 앰블럼도 리어와 같은 과정으로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엠블럼의 모든 위치는 고객님과 같이 상의하면서 부착 진행했습니다 수직 및 수평 역시 덱스크루 용인의 노하우로 잘 맞춰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혼캡도 바뀌니 인테리어 분위기가 제법 바뀌는 것 같습니다 교체된 앰블럼의 모습들입니다 k3 대신 유럽시장의 전략모델인 ceed의 엠블럼을 부착해 이국적이면서 고지식한 느낌이 강했던 KIA 오리지널 로고대신 교체된 K 앰블럼이 K3 GT를 트렌디 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허드,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착을 진행합니다 해당 제품은 국제규격 OBD 단자에서 속도관련 신호만 단방향으로 수신해 차량시스템의 간섭이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PS 와는 관련없이 터널에 들어가서도 정상적으로 속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배선은 독일제 난연 흡음전기테이프로 랩핑해 튼튼하고 잡소리없이 배선작업을 진행합니다 보호필름 떼는 소소한 팁!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서 떼면 손쉽게 뗄 수 있습니다 순정처럼, 배선이 보이지 않게 매립 후 배선연결 시 잡소리 방지를 위해 테이핑작업 및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HUD 위치 선정은 고객님과 상의하면서 위치를 잡았습니다 작업시 생긴 흔적도 클리닝 합니다 속도계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 덱스크루 용인이었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