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완성 앰블럼, 확 바꿔버리자! 기아 K3 GT K앰블럼&HUD 헤드업디스플레이

안녕하세요 덱스크루 용인 입니다 스포티한 외관의 기아 K3 GT, 앰블럼 교체 및 HUD 장착 시작하겠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의 시작이자 완성인 앰블럼, 기아의 앰블럼은 1994년 이후 무려 25년동안 교체가 없었습니다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컨셉트카를 통해 새 로고를 공개했는데요 하루빨리 양산차 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시간은 프론트와 리어의 앰블럼, 트렁크리드 쪽에 있는 레터링 교체 및 혼캡도 같이 교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앰블럼 교체 부위를 히트건으로 달군 후 와이어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접착제 잔여물도 깨끗하게 제거하고요 프론트 앰블럼도 리어와 같은 과정으로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엠블럼의 모든 위치는 고객님과 같이 상의하면서 부착 진행했습니다 수직 및 수평 역시 덱스크루 용인의 노하우로 잘 맞춰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혼캡도 바뀌니 인테리어 분위기가 제법 바뀌는 것 같습니다 교체된 앰블럼의 모습들입니다 k3 대신 유럽시장의 전략모델인 ceed의 엠블럼을 부착해 이국적이면서 고지식한 느낌이 강했던 KIA 오리지널 로고대신 교체된 K 앰블럼이 K3 GT를 트렌디 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허드,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착을 진행합니다 해당 제품은 국제규격 OBD 단자에서 속도관련 신호만 단방향으로 수신해 차량시스템의 간섭이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PS 와는 관련없이 터널에 들어가서도 정상적으로 속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배선은 독일제 난연 흡음전기테이프로 랩핑해 튼튼하고 잡소리없이 배선작업을 진행합니다 보호필름 떼는 소소한 팁!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서 떼면 손쉽게 뗄 수 있습니다 순정처럼, 배선이 보이지 않게 매립 후 배선연결 시 잡소리 방지를 위해 테이핑작업 및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HUD 위치 선정은 고객님과 상의하면서 위치를 잡았습니다 작업시 생긴 흔적도 클리닝 합니다 속도계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 덱스크루 용인이었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가이] 드디어 빛 보는 얼굴마담 동생..기아 K3 GT 5도어+뒷좌석 시승[2020 KIA Forte GT Fastback Review]

기아의 준중형 세단, K3 GT의 뒷좌석에 앉아 있습니다 K3 GT는 기본형인 세단 4도어 GT와, 왜건형 5도어 GT로 두 가지로 나누어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타고 있는 모델은 그 중에서 왜건형 모델인 5도어 모델입니다 뒷좌석 공간은, 한국의 준중형차들이 가장 잘해내는 부분이죠, 공간 활용성에서만큼은 아쉬움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레그룸도 충분하구요 그리고 헤드룸도 다소 살짝 부족하지만, 그래도 큰 불편함이 없는 정도의 그런 여유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센터 터널이 다른 세단에 비해서 확실히 낮습니다

전륜 구동 차량의 특성인데, 센터 터널을 낮게 해서 이 가운데 좌석에 승객이 탑승하더라도 그렇게 큰 불편함이 없는 그런 시트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3점식 안전벨트는 클립이 2개가 마련되어 있죠 안쪽에 하나를 꼽고 나머지를 꽂아서 3점식 안전벨트를 마련한 그런 구성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 헤드레스트인데, 헤드레스트가 후방 시야를 마련 하기 위해서 다소 작게 디자인 되어 있고 또 얇습니다 상당히 얇아서 이 작은 크기에서 알 수 있듯이 머리를 받쳐주는 느낌이 다른 세단들에 비해서 살짝 떨어지는 편입니다

뒷좌석 승차감은 고성능을 지향하는 모델이니 만큼 서스펜션이 탄탄한 세팅으로 장착이 되어있고, 18인치 휠이 장착돼 있어서 일반 K3 보다는 약간 딱딱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시트 자체도 쿠션이 푹신푹신한 편이 아니고 단단한 편이어서 그 느낌이 좀 더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센터에 마련된 암레스트가 있는데, 이 암레스트가 준중형 세단 치고는 상당히 길이가 긴 편이어서 팔을 받쳤을 때 상당히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나 K3 GT의 시트는 중형 세단 부럽지 않게 등받이 각도가 누워 있는 편이기 때문에 이 암레스트를 펼치고 팔을 받치면 상당히 편안한 자세로 탑승이 가능한데 이 부분은 상당히 잘 한 부분인 것 같아요 암레스트에 마련된 컵홀더도 제 기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열 승객을 위해서 뒷좌석 에어벤트가 마련이 되어 있구요, 아쉽게도 뒷좌석 승객을 위해 12볼트 파워 아울렛이나 USB포트는 마련이 되어 있지 않은데 사실 이 급에서 그런 편의장비를 제공하는 차는 흔치 않죠 뒷좌석 에어벤트도 이 급에 적용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뒷좌석에 열선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죠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예민한 부분인데 이렇게 준중형 급에서도 뒷좌석 열선을 마련해 주고 있는 점 확실히 국산차다운, 좋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심지어 2단계로 조절이 되는 열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LED룸램프도 여기 마련이 되어 있네요 창문을 열면 약간 이만큼의 부분이 남네요 이정도는 다 내려가게 해 주지 역시 이런 준중형차에서 이렇게 쿼터글라스가 마련이 되어 있는 구조는 찾기 쉽지 않은데 K3 GT는 전장을 늘리면서 후방 쿼터글라스까지 마련해서 뒷좌석 승객의 쾌적함을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 쪽창이 뚫려 있으면 이쪽으로 빛이 들어오면서 아예 까맣게 막혀있는 것 보다는 뒷좌석의 쾌적함이 약간은 올라간다고 할 수 있어요 K3 GT의 뒷좌석 시야는 대부분의 세단이 그렇듯이 이 창문의 면적이 낮고, 그리고 앞의 운전석 헤드레스트가 뒷좌석 승객의 시야 상당부분을 가리기 때문에 시야가 쾌적하지는 않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K3 GT의 뒷좌석은 스포티한 차량 성격 때문에 승차감은 다소 단단한 편입니다 그리고 공간 활용성은 국산 준중형차의 강점이니 만큼 넉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패밀리카로 활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기아차 유일 수동변속기 K3 GT 출시..204마력

기아차 유일 수동변속기 K3 GT 출시204마력 [이데일리 오토in] 카가이 김진영 기자= 기아자동차가 한층 강력한 심장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아차는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에 지난 2월 출시한 올 뉴 K3와 차별화한 터보 엔진 및 DCT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신규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동력 성능을 강조했다 또한 파워풀한 주행성능에 어울리는 디자인 요소를 대거 도입해 스포티하고 감각적으로 재탄생한 4도어 모델과 이를 계승하고 날렵함을 더한 5도어 모델을 추가했다 기아차는 K3 GT에 16터보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16 터보 엔진은 급가속시 순간적으로 토크량을 높여 가속력을 끌어 올리는 오버부스트를 지원하고 일상 주행에서 주로 활용되는 1,500rpm~4,500rpm 영역대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경제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7단 DCT를 적용해 가속 응답성을 높이고 1리터당 122km를 주행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4도어 모델, 복합연비 기준) 이외에도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및 튜닝 스프링을 적용해 승차감과 선회 안정성을 확보하고, 전륜 브레이크 사이즈를 증대시켜 동력성능에 걸맞는 제동성능을 구현했으며 스티어링 기어비를 높여 조향 응답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기아차는 운전자가 K3 GT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감성 요소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제공한다 K3 GT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에코, 스포츠, 컴포트, 스마트 등 4개의 드라이브 모드를 구현했으며 주행중 운전자가 기어노브를 S단으로 변속하면 현재 모드에 상관없이 바로 스포츠 모드로 전환돼 조작의 직관성을 높였다 ( M/T모델 미적용) 특히 실내에서 들리는 주행음을 다이내믹하게 만들어주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ESG)’를 적용했으며 각각의 드라이브 모드별로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ESG)의 주행음, 변속 타이밍 및 가속감을 다르게 세팅해 차별화된 주행감성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페시아 및 앞좌석 인사이드 도어 핸들 가니쉬부에 6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가변형 도트패턴 무드조명을 적용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기아차는 K3 GT만의 다이내믹함을 나타낼 수 있는 전용 내외장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K3 GT의 전면부에는 GT엠블럼과 그릴 안쪽에 레드 칼라 포인트를 더한 강인한 인상의 다크크롬 레드포인트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측면부는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칼라가 적용된 아웃사이드 미러커버와 GT전용 사이드실 몰딩, 중앙부에 레드 칼라 포인트를 더한 18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후면부 또한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칼라를 적용한 리어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를 통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듀얼 머플러는 파워풀하게 튜닝한 배기음과 어우러져 업스케일 퍼포먼스에 걸맞는 이미지를 제공한다 K3 GT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세단 타입의 4도어와 날렵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5도어 2가지 바디타입으로 운영된다 5도어 모델은 C 필러의 각도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매끈한 루프라인을 갖췄으며 쭉 뻗은 측면 글라스로 쿠페와 같은 날렵한 측후면을 구현했다

후면부는 점등부를 슬림하게 디자인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연출한 리어콤비램프, 미려한 루프라인을 완성하고 공력성능을 개선한 리어스포일러, 다이내믹한 이미지의 듀얼머플러와 범퍼 하단 리어 디퓨저 등 4도어 모델에서 선보인 스포티한 디자인을 계승해 5도어 모델만의 역동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실내는 좌석과 등받이 양쪽에 볼스터(지지대) 크기를 키워 신체 지지성을 강화하고 레드 칼라포인트 GT 로고를 적용한 GT 전용 튜블러 시트와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 알로이 페달 등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에 부합하는 실내를 연출했다 칼라는 GT 전용 신규 칼라인 오렌지 딜라이트를 포함한 8종의 외장 칼라와 블랙 단일 내장 칼라로 운영한다 K3 GT의 가격은 4도어 GT Basic(M/T) 1993만원, GT Basic 2170만원, GT Plus 2425만원, 5도어 GT Basic 2224만원, GT Plus 2464만원이다 한편 기아차는 이날 기본 안전사양을 강화한 2019 K3도 함께 출시했다

기아차는 2019 K3와 K3 GT 모든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는 물론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를 기본 적용해 안전사양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BCW) 등을 옵션으로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2019 K3는 트렌디 1571만원, 럭셔리 1796만원, 프레스티지 2012만원 노블레스 2199만원으로 운영된다

광고만 요란..기아 K3 GT 안보이는 이유 있네

광고만 요란기아 K3 GT 안보이는 이유 있네 2018 기아 K3 GT 기아 준중형 세단 K3 GT의 행방이 묘연하다 소비자의 반응도 뜨겁고 TV에선 연신 눈길 끄는 광고가 흘러나오는데 어디에서도 모습을 찾을 수가 없다 출시 1개월 된 신차가 맞는지 의문이 생길 지경이다 기아차에 따르면 K3 GT가 출시행사 등으로 출고된 수 십대의 차량 이외에는 판매장 전시차 조차 없다

전혀 고객 인도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유는 현대기아차의 아킬레스건인 노사 문제다  K3는 연간 56만대 생산 규모의 기아차 화성공장에서 전량 생산된다 K3를 비롯해 K5, K7, 니로, 쏘렌토 등 주력차 대부분이 생산되는 화성공장의 일 생산능력은 2000여 대 수준이다

이 중 70%가 수출된다 문제는 K3가 내수에서 예상보다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출고 적체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또한 북미 출시를 앞두고 수출 물량 확보까지 겹쳐 K3 공급이 차질을 빚고있는 상황이다 동일 라인에서 생산되는 K3 GT역시 생산에 영향을 받은 것은 물론이다 여기에 앞서 9월 일어난 화성공장 정전사태와 지난달 논란을 빚은 현대·기아차의 비정규직 불법 파견 문제까지 생기면서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018 기아 K3 GT 실내 기아차 관계자는 "K3 GT는 화성공장 내부의 생산 일정 조율을 통해 이르면 11월 중순께 첫 생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한다 한편, 기아 K3 GT는 준중형 세단 K3의 고성능 모델이다 4도어 세단과 5도어 해치백 모델로 이원화 돼 지난달 4일 출시됐다 미려한 유러피안 디자인과 개선된 1

6 터보 GDI엔진과 7단 DCT를 탑재했다 내·외관에 스포티한 디자인 포인트를 더하고 전용 18인치 알루미늄 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GT는 날렵한 왜건형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아차, K3 GT 디자인 공개..다이내믹한 감각 ‘눈길’

기아차, K3 GT 디자인 공개다이내믹한 감각 ‘눈길’ [사진] K3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기아차가 내달 출시할 계획인 K3 GT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K3 GT의 디자인 특징은 다이내믹함이 강조된 모습다13일 기아자동차 디자인을 먼저 공개한 K3 GT는 터보 엔진과 DCT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신규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동력 성능을 강조한 새로운 K3 라인업에 속한다GT 라인업은 K3를 시작으로 향후 기아차가 다양한 모델에도 GT 라인업을 추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GT를 통해 기아차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는 전략에 따른 때문이다K3 GT는 전체적으로 역동적인 주행 감성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대거 도입해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변신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올 뉴 K3가 연비 중심의 경제성과 실용 성능에 중점을 뒀다면, K3 GT 라인업은 펀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 및 엣지 있는 비주얼 요소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사한다 [사진] K3 GT ■ 역동적인 디자인 감각4도어 및 5도어 모델이 함께 출시될 예정인 K3 GT는 다양한 GT 전용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리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그릴 안쪽에 레드포인트와 GT엠블럼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이 느껴지는 다크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 했으며 블랙 하이글로스 아웃사이드 미러커버와 GT전용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레드 포인트 전면가공휠로 역동적인 느낌의 측면부 디자인을 선보였다 후면부는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스포일러와 리어디퓨저를 통해 속도감이 느껴지는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으며 듀얼머플러를 장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K3 GT 5도어는 C필러 각도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쿠페를 연상하게 하는 새로운 측면 이미지를 구현했다 [사진] 기아차, K3 GT 디자인 공개 다이내믹한 감각 ‘눈길’

K3 GT 5도어의 후면부는 슬림한 테일 그래픽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기존 올 뉴 K3 4도어 모델에서 선보인 스포티한 디자인을 계승해 5도어에서 보기 힘든 역동적 이미지를 연출했다 ■ 운전의 재미 더하는 엔진 파워주행 성능 측면에서 K3 GT는 1 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가 탑재돼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K3 GT를 통해 기존 올 뉴 K3의 단일 엔진 라인업을 보강하고, 5도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국내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K3 GT는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올 뉴 K3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성능까지 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업스케일 퍼포먼스 세단 K3 GT로 기존 준중형 세단 이상의 다이내믹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3 GT, 5도어가 4도어보다 비싼 이유

K3 GT, 5도어가 4도어보다 비싼 이유 기아 K3 GT가 나왔습니다 평범했던 K3에 1

6L 터보 엔진과 리어 멀티 링크 서스펜션 달아 성능 강조한 모델입니다 아직 실제 인도가 이뤄지지 않았는데도 호평이 대부분입니다 마치 아반떼 스포츠(AD) 출시 때를 보는 듯하죠 사실 K3 GT를 현대에 대입하면 아반떼 스포츠와 교집합이 많습니다 양쪽 모두 준중형차를 바탕으로 만든 고성능 모델이니까요

엔진과 변속기를 나누어 쓴다거나 같은 플랫폼이라는 점도 데칼코마니 같습니다 하지만 K3 GT는 막강한 세일즈 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4도어 세단 보디만 있는 아반떼 스포츠와 달리 5도어 해치백 버전까지 준비한 것 결정적으로 5도어 버전은 노말 모델 없이 오직 GT 사양만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도로에서 K3의 해치백 버전을 만나게 된다면 그 차는 무조건 GT라는 거죠

그런데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K3 GT는 4도어보다 5도어가 더 비쌉니다 동일 트림, 즉 GT 베이직 기준으로는 54만 원 더 받고 GT 플러스는 39만 원을 더 받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쯤에서 '아반떼 AD-i30 PD'의 관계를 떠올리는 분이 있을 텐데 그와는 경우가 좀 다릅니다 i30도 AD를 베이스로 삼지만 AD보다 ‘고급화’가 많이 되어 있잖아요

그것 만으로도 아반떼보다 비쌀 이유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K3 GT는 꽁지 빠진 걸 빼면 4도어와 5도어가 서로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이유에 대해 “해치백인 5도어 버전이 철판을 더 많이 써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고 보면 철판은 4도어 형이 더 많이 쓸 수밖에 없습니다 K3는 세단이 해치백보다 130mm 더 깁니다

이로써 5도어 언더 보디는 4도어보다 짤막합니다 진짜 이유는 ‘규모의 경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위에 답이 나와 있었어요 4도어 버전은 노말 모델도 함께 나오지만 5도어는 ‘GT only’라는 말 결국 기아 입장에서 5도어 형은 GT로만 팔기 때문에 노말까지 같이 파는 4도어보다 많은 생산/판매량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5도어 버전의 값을 4도어보다 높여 부르게 된 거죠 뭐, 이렇게 말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해치백이 세단보다 보강이 더 많이 이뤄져서”라고 이것도 일부분 맞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설령 보강이 많이 됐더라도 노말 버전을 함께 팔았다면 값 차이가 지금보다 확 줄었을 것입니다

또 “해치백 디자인을 새로 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역시 5도어 노말 버전이 함께 팔렸다면 값 차이는 지금보다 줄었을 것입니다 결국 5도어가 더 비싼(또는 4도어가 더 싼) 이유는 ‘많이 팔면 더 싸게 팔 수 있다’는 논리로 수렴합니다 K3 GT는 오랜만에 나온 기아의 매력 만점 모델입니다 현대의 N만큼은 아닐지라도 기아의 이미지 리딩 역할을 할 운명입니다

그렇다면 K3 GT는 아반떼 스포츠가 그랬듯이 실제 판매로까지 잘 이뤄질까요? 성패는 4도어보다 39만~54만 원 비싼 5도어 버전이 얼마나 팔려 나가는지에 따라 갈릴 것입니다 아직까지 해치백형의 새 리어 디자인과 실용성에 대한 '평가'는 우호적이군요 이 차가 앞으로 어떤 길을 갈 것인지 기대됩니다

기아차 신형 씨드 GT 공개, 우리도 원하는 핫해치

기아차 신형 씨드 GT 공개, 우리도 원하는 핫해치 오는 10월 열리는 2018 파리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하는 기아차 씨드 GT(CEED GT)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유럽 전략형 모델인 씨드 GT는 프로 씨드를 베이스로 한 고성능 핫 해치로 최고 출력 204마력(6000rpm), 최대 토크 2704km

m(1500~4500rpm)의 성능을 갖췄다 핫 해치의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성능과 설정에 맞춰 강렬한 배기음을 낼 수 있게 했고 차체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서스펜션은 단단하게 조율해놨다 기본 모델보다 지상고를 5mm 이상 낮춰 노면과의 밀착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앞서 공개한 프로 씨드와 같은 외관을 갖고 있지만 다크 크롬이 크라디에이터 그릴을 둘러싸고 레드 컬러를 포인트를 줬다 프런트 그릴과 테일 게이트에 GT 레터링을 새겨놨고 측면 하부 라인과 후면 차폭등에도 레드 컬러를 사용했다

브렘보 캘리퍼 제어하는 브레이크 디스크는 표준 모델에 288mm, 업그레이드를 통해 320mm로 교체할 수 있다 기본 타이어의 사이즈는 18인치다 실내는 알칸트라 소재로 보이는 시트와 시프트 노브, 센터 페시아의 공조 다이얼에 붉은색 스트레치를 사용해 차별화했다 한편 먼저 공개한 프로 씨드의 파워트레인은 120마력을 내는 10L T-GDI, 140마력의 14L T-GDI, 1

6L CDRi 세개의 버전을 탑재했다 16L 버전에는 프로씨드 최초로 기아차의 스마트스트림 옵션이 제공된다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 프로씨드와 씨드 GT의 국내 판매는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업스케일 퍼포먼스 세단 기아차 K3 GT 외관 공개

업스케일 퍼포먼스 세단 기아차 K3 GT 외관 공개 전용 디자인과 터보 엔진을 장착한 기아차 K3 GT의 외장 디자인이 깜짝 공개됐다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는 지난 2월 출시한 올 뉴 K3와 차별화한 터보 엔진 및 DCT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신규 적용해 동력 성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역동적 주행 감성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도 대거 도입됐다 기아차는 기존 올 뉴 K3가 연비 중심의 경제성과 실용 성능에 중점을 뒀다면 K3 GT 라인업은 펀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 및 엣지 있는 비주얼 요소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출시 예정인 K3 GT의 전면부는 그릴 안쪽에 레드포인트와 GT엠블럼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이 느껴지는 다크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 했다 또 블랙 하이글로스 아웃사이드 미러커버와 GT전용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레드 포인트 전면가공휠로 역동적인 느낌의 측면부 디자인을 선보였다 후면부는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스포일러와 리어디퓨저를 통해 속도감이 느껴지는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으며 듀얼머플러를 장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K3 GT 5도어는 C필러 각도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쿠페를 연상하게 하는 새로운 측면 이미지를 구현했다 K3 GT 5도어의 후면부는 슬림한 테일 그래픽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기존 올 뉴K3 4도어 모델에서 선보인 스포티한 디자인을 계승해 5도어에서 보기 힘든 역동적 이미지를 연출했다 주행 성능 측면에서 K3 GT는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가 탑재돼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K3 GT를 통해 기존 올 뉴 K3의 단일 엔진 라인업을 보강하고, 5도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다

한편 지난 2월에 출시한 올 뉴 K3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 6엔진 단일 라인업으로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까지 국내에서 2만4000여대가 판매돼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6000여대가 더 판매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기아차 K3 GT, 아반떼 스포츠에 없는 것도 ‘기본’..출시 임박

기아차 K3 GT, 아반떼 스포츠에 없는 것도 ‘기본’출시 임박 [사진] 기아차 K3 GT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기아차가 이달 중순 출시할 계획인 K3 GT는 고성능 지향의 특화 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2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두 가지 보디 타입으로 출시되는 K3 GT는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사운드 제너레이터, 튜블러 타입 버킷시트,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리어 스포일러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별도의 성능 보강을 위한 선택 사양을 적용할 수 있다K3 GT는 세단 형태를 갖춘 4도어, 패스트백 형태의 5도어 등 두 종류의 보디 타입으로 출시된다

특히, 4도어 모델은 기존의 K3와 동일한 외형을 갖지만, 별도로 추가된 리어 스포일러로 차별성을 더하는 것이 차이다 [사진] 기아차 K3 GT 5도어는 C필러의 각도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쿠페를 연상케 하는 실루엣을 강조한 모습으로, 정통 해치백이 아닌, 스팅어에 선보인 바 있는 ‘패스트백’ 스타일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역동적인 디자인 감각을 강조했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파워트레인은 1

6리터 터보 엔진을 적용, 최고출력 204마력 27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오버부스트 기능이 탑재된 것은 해당 엔진의 주된 특징이다 이는 기아차 최초 적용 기능으로, 일시적으로 최대토크 이상의 파워를 발휘할 수 있다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DCT)와 함께, 6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된다

4도어 모델에서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5도어 모델이 7단 DCT 단일 트림으로 운영된다는 점은 차이다 [사진] 기아차 K3 GT 스티어링 휠은 D컷 타입을 적용, 고성능차의 감각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튜블러 타입의 버킷 시트와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는 전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는 스피커를 통해 가상의 엔진음을 송출하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주행 감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흡기 시스템과 연동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엔진 회전수와 연동되는 방식으로, 기아차는 앞서 K5 GT와 스팅어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빌스테인 서스펜션 패키지, 제동 패키지 등 주행 성능을 보강할 수 있는 사양이 선택 사양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사진] 기아차 K3 GT

기아차, K3 GT 출시..가격은 1993만~2464만원

기아차, K3 GT 출시가격은 1993만~2464만원 [사진] 기아차, K3 GT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K3의 2019년형 모델이 출시됐다 주행 보조 시스템은 기본 적용됐으며, GT 라인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기아자동차는 4일 전용 외관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조합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높인 K3 GT와 상품성을 강화한 2019년형 K3를 시판한다고 밝혔다K3 GT의전면부에는 GT엠블럼과 그릴 안쪽에 레드 칼라 포인트를 더한 강인한 인상의 다크크롬 레드포인트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측면부는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칼라가 적용된 아웃사이드 미러커버와 GT전용 사이드실 몰딩, 중앙부에 레드 칼라 포인트를 더한 18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사진] 기아차, K3 GT 후면부 또한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 칼라를 적용한 리어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를 통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듀얼 머플러는 파워풀하게 튜닝한 배기음과 어우러져 업스케일 퍼포먼스에 걸맞는 이미지를 구현한다 K3 GT는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세단 타입의 4도어와 날렵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5도어 2가지 바디타입으로 운영된다 5도어모델은 C 필러의 각도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매끈한 루프라인을 갖췄으며 쭉 뻗은 측면 글라스로 쿠페와 같은 날렵한 측후면을 구현했다

실내는 좌석과 등받이 양쪽에 볼스터(지지대) 크기를 키워 신체 지지성을 강화하고 레드 칼라포인트 GT 로고를 적용한 GT 전용 튜블러 시트와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 알로이 페달 등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에 부합하는 실내를 연출했다 [사진] 기아차 K3 GT K3 GT는 16리터 터보 엔진을 적용, 최고 출력 204마력, 27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급가속시 순간적으로 토크량을 높여주는 오버부스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및 튜닝 스프링을 적용해 승차감과 선회 안정성을 확보하고, 전륜 브레이크 사이즈를 증대시켜 동력성능에 걸맞는 주행성능을 구현했으며, 스티어링 기어비를 높여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다운전의 재미를 높일 수 있는 특화 사양들도 적용됐다 K3 GT는 통합제어 시스템을 적용, 에코, 스포츠, 컴포트, 스마트 등 4개의 드라이브 모드를 구현했으며, 주행 중 운전자가 기어노브를 S단으로 변속하면 현재 모드에 상관 없이 스포츠 모드로 전환돼 조작의 직관성을 높였다특히, 실내에서 들리는 주행음을 다이내믹하게 만들어주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ESG)를 적용했으며, 각각의 주행 모드에 따라 주행음과 변속 타이밍, 가속감을 다르게 세팅해 차별화된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사진] 기아차 K3 GT

이 외에도 미쉐린 PS4 썸머타이어, 빌스테인 모노튜브 쇽업쇼버, 강화스프링, 스태빌라이저, 강화부시 컨트롤암 등으로 구성된 튜온 패키지를 옵션으로 운영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K3 GT의 가격은 수동변속기가 지원되는 4도어 GT 베이직이 1993만원, 자동변속기 모델은 2170만원이며, GT 플러스가 2425만원, 5도어 GT 베이직은 2224만원, GT 플러스 2464만원으로 책정됐다기아차 관계자는 “K3 GT는 차별화된 주행 성능을 갖추고 운전자가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동급 터보 모델에서 느낄 수 없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아차는 이날 안전사양을 강화한 2019년형 K3도 함께 출시했다 2019년형 K3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1571만~2199만원에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