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볼륨″..기아차 K3, 디자인 살펴보니..

″혁신적 볼륨″기아차 K3, 디자인 살펴보니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차의 준중형 신차 ‘K3’가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는 준중형 신차 ‘YD(프로젝트명)’의 차명을 ‘K3’로 확정하고,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23일 공개했다 차명 ‘K3’는 ▲중형세단 K5 ▲대형세단 K7 ▲럭셔리 대형세단 K9 등 우수한 스타일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K시리즈의 DNA를 계승코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K3’는 ▲독특한 개성과 강인함이 조화된 전면부 ▲역동적인 느낌과 균형감이 돋보이는 측면부 ▲세련되면서도 와이드한 느낌이 강조된 측면부 등 미래지향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완성됐다 유려하고 매끈해진 외관 스타일을 바탕으로 전장과 축거도 늘어나 더욱 풍부한 볼륨감과 안정적인 프로파일을 갖췄다 한편 기아차는 신차 ‘K3’의 외관 렌더링 공개에 맞춰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계한 ‘K3 LIKE Opening’ 이벤트를 펼친다 렌더링 공개와 함께 개설되는 기아차 페이스북(http://facebook kia

kr)을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수에 따라 휠-후면-전면 등 외관 이미지가 페이스북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K3 차량이 숨겨진 큐브를 메가박스 코엑스점(서울 강남구 소재) 앞 광장에 전시하고 페이스북에서 공개되는 범위에 맞춰 함께 공개하며, 공개 과정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소비자의 관심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K3 LIKE Opening’은 국내 최초로 기존 일방향적인 외관 공개 이벤트를 벗어나 고객의 SNS 참여에 따라 진행되는 이색 마케팅으로, 기아차는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3’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놀라운 상품성을 갖춘 하반기 국내 시장 최고의 기대주”라면서 “특히 국내 최초로 SNS 고객 참여를 바탕으로 신차 외관을 공개하는 신개념 마케팅을 통해 ‘K3’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디자인의 완성 앰블럼, 확 바꿔버리자! 기아 K3 GT K앰블럼&HUD 헤드업디스플레이

안녕하세요 덱스크루 용인 입니다 스포티한 외관의 기아 K3 GT, 앰블럼 교체 및 HUD 장착 시작하겠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의 시작이자 완성인 앰블럼, 기아의 앰블럼은 1994년 이후 무려 25년동안 교체가 없었습니다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컨셉트카를 통해 새 로고를 공개했는데요 하루빨리 양산차 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시간은 프론트와 리어의 앰블럼, 트렁크리드 쪽에 있는 레터링 교체 및 혼캡도 같이 교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앰블럼 교체 부위를 히트건으로 달군 후 와이어와 플라스틱 헤라를 이용해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접착제 잔여물도 깨끗하게 제거하고요 프론트 앰블럼도 리어와 같은 과정으로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엠블럼의 모든 위치는 고객님과 같이 상의하면서 부착 진행했습니다 수직 및 수평 역시 덱스크루 용인의 노하우로 잘 맞춰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혼캡도 바뀌니 인테리어 분위기가 제법 바뀌는 것 같습니다 교체된 앰블럼의 모습들입니다 k3 대신 유럽시장의 전략모델인 ceed의 엠블럼을 부착해 이국적이면서 고지식한 느낌이 강했던 KIA 오리지널 로고대신 교체된 K 앰블럼이 K3 GT를 트렌디 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 허드,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착을 진행합니다 해당 제품은 국제규격 OBD 단자에서 속도관련 신호만 단방향으로 수신해 차량시스템의 간섭이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PS 와는 관련없이 터널에 들어가서도 정상적으로 속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배선은 독일제 난연 흡음전기테이프로 랩핑해 튼튼하고 잡소리없이 배선작업을 진행합니다 보호필름 떼는 소소한 팁!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서 떼면 손쉽게 뗄 수 있습니다 순정처럼, 배선이 보이지 않게 매립 후 배선연결 시 잡소리 방지를 위해 테이핑작업 및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HUD 위치 선정은 고객님과 상의하면서 위치를 잡았습니다 작업시 생긴 흔적도 클리닝 합니다 속도계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 덱스크루 용인이었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아차, 올 뉴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최초 적용..특징은?[24/7 카]

기아차, 올 뉴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최초 적용특징은? 기아차 새롭게 개발한 차세대 엔진 및 변속기가 올 뉴 K3에 최초로 탑재된다 31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아차가 내달 출시할 올 뉴 K3에는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개발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SmartStream) G1 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가 첫 적용된다 기아차는 이를 통해 올 뉴 K3가 경차급 연비에 준하는 수준인 152km/ℓ를 공식 인증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기존 K3 가솔린 모델 대비 약 10% 이상 개선된 수치다 또 올 뉴 K3는 자동변속기(AT) 모사 변속 패턴, 금속 체인 벨트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탑재로 체감 성능과 내구성이 강화됐다고 기아차는 강조했다 ■ 열효율 증대 통한 높은 연비 실현 올 뉴 K3에 신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제원 최적화로 기본 연비 향상 및 기술 확장성에 유리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활용됐다

먼저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이 적용됐다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저감시켜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확보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 실 가속감 강화로 체감 성능 향상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른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켰다 먼저 운전자가 변속을 체감할 수 있는 AT 모사 변속 패턴과 매뉴얼 모드를 적용해 자동변속기(AT) 또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유사한 느낌의 빠르고 절도 있는 변속감을 구현했다 또 엔진 속도 상승에 비례한 가속감을 전달하는 선형 가속감 로직 적용을 통해 스포티한 운전감을 구현했다 주행 조건에 따라 유압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변속비 폭을 확대시키는 ‘변속기 스팬 증대 풀리 시스템’이 적용돼 변속비 폭이 확대됐다

이를 통해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효과를, 저단 영역에서는 동력 성능 향상의 효과가 있다 ■ 최신 부품 및 구조 적용으로 내구성 강화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변속을 수행하는 부품인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했다 금속 재질 적용으로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강화되고, 전달 효율이 우수한 체인 형태 적용으로 연비가 개선됐다 또 변속기의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장치에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했다

베인 타입 펌프는 기존 기어 타입 대비 구동 토크를 감소시켜 소음은 줄이면서도 효율성과 내구성은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지난 5년여 기간 동안 자동차 제조 기술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 및 변속기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 확보 차원에서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며 “‘스마트스트림’은 갈수록 심화되는 국가별 연비·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차량 성능에 대한 운전자의 다양한 기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 연비 개선, 실용 성능 향상, 배출 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한편, 올 뉴 K3는 지난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지난 1월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올 뉴 K3는 내달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Kia K3 – Sedan for China gets Maserati-style grille, PHEV Version | CarMojo

기아 K3 – 중국을위한 세단 형 자동차는 마세라티 스타일 격자를 얻는다, PHEV 판 모두 새로운 기아 K3 세단 형 자동차는 상해에서 자동 차이나 2019 쇼에 데뷔 할 것이다 6 월에 판매를 시작합니다

한국의 2019 년 K3 세단과 북미의 포르테는 거의 비슷하게 보입니다 중국 바이어 KIA의 세단 형 자동차를 훨씬 더 돋보이게 할 것이다 중국 정보 산업부 (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는 뜻 깊은 디자인 변경을 계시하는, 국부적으로 시장을위한 다가오는 기아 K3 세단 형 자동차 해외에서 판매 된 모델로 우리는 자동 Sina의 사진 예의를 가로 질러 왔고, 도울 수 없었고 알아 차릴 수 없었다 마세라티의 서명 품목처럼 보이는 큰 전면 그릴, 특히 수직 칸막이 헤드 라이트는 미국 사양 인 Forte / Korean-spec과도 다릅니다

K3, 길고 매끄러운 모양을 채택했습니다 명백하게, 앞쪽의 범퍼는 또한 바뀌고, 본다 더 예리하고 공격적 옆에서, 차는 한국과 북아메리카와 거의 같은 것처럼 보인다 모델이지만, 후방 끝은 추가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범퍼의 디자인이 다릅니다

테일 라이트는 같은 모양을 유지하면서도 고유 한 서명을 채택합니다 에 관해서는 인테리어 디자인, 다른 시장에서 판매 K3에 비해 어떤 중요한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범퍼의 하단에서 파란색 악센트를 발견했을 것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식별하는 역할을합니다 맞습니다

중국은 K3 PHEV 장비를 갖습니다 105 ps (104 hp) 16 리터 엔진과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추가 세부 정보는 없습니다 사용할 수 있지만 Niro PHEV에서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일 수 있습니다

보통의 모델은 15 리터의 자연스럽게 기음 된 가솔린 단위의 선택을 제공 할 것이다 130 ps (128 hp)로 평가되는 115 ps (113 hp)와 14 리터의 터보 4를 만든다 완전히 새로운 기아 K3 세단 형 자동차가 상하이에있는 Auto China 2019에 데뷔하며 6 월에 판매 될 예정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

조밀 한 세단 형 자동차는 Dongfeng에 의해 현지에서 건축 될 것이다 Yueda 기아 합작 투자

기아차, 국내형 올 뉴 K3 1.6L 심장에 CVT 조합[24/7 카]

기아차, 국내형 올 뉴 K3 16L 심장에 CVT 조합 ■ 열효율 증대 통한 경차급 연비 실현

올 뉴 K3에 신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제원 최적화로 기본 연비 향상 및 기술 확장성에 유리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활용됐다 먼저 현대·기아자동차가 독자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이 적용됐다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저감시켜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확보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 실 가속감 강화로 우수한 체감 성능 구현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른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변속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켜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도록 개발됐다 먼저 운전자가 변속을 체감할 수 있는 AT 모사 변속 패턴과 매뉴얼 모드를 적용해 자동변속기(AT) 또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유사한 느낌의 빠르고 절도 있는 변속감을 구현했다

또한 엔진 속도 상승에 비례한 가속감을 전달하는 선형 가속감 로직 적용을 통해 스포티한 운전감을 구현했다 주행 조건에 따라 유압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변속비 폭을 확대시키는 ‘변속기 스팬 증대 풀리 시스템’이 적용돼 변속비 폭이 확대됐다 이를 통해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효과를, 저단 영역에서는 동력 성능 향상의 효과를 구현했다 ■ 최신 부품 및 구조 적용으로 강화된 내구성 확보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변속을 수행하는 부품인 벨트에 고효율 금속 체인 벨트를 적용했다

금속 재질 적용으로 벨트의 마모 내구성이 강화되고, 전달 효율이 우수한 체인 형태 적용으로 연비가 개선됐다 또한 변속기의 유압 조절을 위한 유량 공급장치에는 베인 타입 펌프를 적용했다 베인 타입 펌프는 기존 기어 타입 대비 구동 토크를 감소시켜 소음은 줄이면서도 효율성과 내구성은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 호평 받은 외관디자인,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성 강조한 인테리어 지난 1월 15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올 뉴 K3는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으로 ‘리틀 스팅어’라는 호평받은 바 있다

올 뉴 K3의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를 통해 와이드한 디자인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드 에어벤트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또한 운전자의 사용성을 고려한 2단 콘솔 트레이, 조작이 용이한 버튼 레이아웃 등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기아차가 K3에 적용한 ‘스마트스트림’의 보증을 연장한 배경은?[24/7 카]

기아차가 K3에 적용한 ‘스마트스트림’의 보증을 연장한 배경은? 기아차가 신형 K3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파워트레인 보증 연장을 2배 늘이기로 결정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기아자동차는 지난 13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에서 신형 K3의 출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이날 사전계약을 포함한 선착순 2만명에 해당하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파워트레인 보증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스트림 더블 개런티’로 명명된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5년 10만km 수준이던 동력계통 보증기간을 10년 20만km로 연장해주는 서비스로, 이는 기존 보증을 2배로 늘인 수준이다 기아차의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이용민 이사는 스마트스트림 더블 개런티 서비스에 대해 “스마트스트림은 새로운 파워트레인인 탓에 고객들의 의구심이 높은 것으로 안다”며 “이는 그러한 고객들의 의구심에 대한 해법이자 자신감”이라고 설명했다 신형 K3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가 탑재됐다

이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파워트레인이어서 주목된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23마력,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15

2km/ℓ 수준의 경차급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대비 10% 이상 개선된 효율이다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하여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으로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줄여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가격 인상 폭에 대해 이 이사는 “엔트리 트림을 기준으로 평균 40만~50만원 정도 인상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기존 대비 연비가 10% 이상 상승했다는 점과 재료비 상승 여건이 반영됐다는 점에 대해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K3의 올해 국내 판매목표로 5만대를 설정하고 월 5000대 수준의 K3를 판매하겠다는 전략이다

르노삼성, SM3 디젤 투입 계획..아반떼·K3에 도전장【24/7 카】

르노삼성, SM3 디젤 투입 계획아반떼·K3에 도전장 르노삼성이 SM3 디젤을 투입,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22일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르노삼성은 디젤엔진 라인업 강화를 위해 SM3 디젤을 1월 초 투입할 계획”이라며 “르노삼성은 모그룹인 르노가 소형 디젤엔진 부문에서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했다 르노삼성이 1월에 투입할 SM3는 배기량 15리터 4기통 dCi 디젤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는 26

5kgm(1750rpm)로 실용구간에서 토크감이 뛰어난 게 장점이다 변속기는 6단 EDC 듀얼클러치 변속기의 적용이 유력하다 여기에 이번 SM3에 적용되는 파워트레인은 유로6를 만족하는 유닛으로 벤츠 신형 A클래스와 B클래스에도 공급되며,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1400만대에 달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연비를 비롯해 SM3 디젤모델의 기타 세부사항은 오는 1월 초 국내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SM3의 1

5리터 디젤엔진은 유럽시장에서 중형세단 르노 탈리스만에도 적용된 파워트레인으로 SM3 보다 크고 무거운 탈리스만에서도 유럽기준 연비 277km/ℓ, 최고속도 190km/h를 기록한다 SM3 디젤이 투입되면, 국내 준중형차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현대차는 이미 지난 9월 신형 아반떼 출시와 함께 디젤엔진 모델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판매에 나섰으며, 기아차는 최근 K3 디젤을 선보였다 한국지엠 역시 쉐보레 브랜드의 크루즈 디젤 유로6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아반떼 디젤은 16리터 디젤엔진으로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7단 DCT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사용한다 복합연비는 184km/ℓ다

기아차는 지난 주 K3 디젤을 출시했다 아반떼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며, 복합연비는 아반떼 대비 다소 높은 191km/ℓ다 준준형급에서 가장 먼저 디젤 모델을 출시했던 쉐보레는 크루즈 디젤의 판매가 중단된 상태로 유로6가 적용된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는대로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올란도에 적용된 유로6 디젤엔진이 유력하다

최고출력 134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발휘한다 르노삼성 SM3 디젤이 투입되면, 현대차 아반떼와 기아차 K3, 쉐보레 크루즈 등의 시장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 뉴 K3, 7일 만에 사전 계약 대수 6000대 기록..흥행 ‘돌풍’[24/7 카]

올 뉴 K3, 7일 만에 사전 계약 대수 6000대 기록흥행 ‘돌풍’ 기아차 올 뉴 K3가 사전 계약 대수 6000대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27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아차 올 뉴 K3는 사전 계약을 실시한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 영업일 기준으로는 7일간 총 6000대의 계약 대수를 확보했다 특히, 기아차는 올해 신형 K3의 국내 판매 목표로 5만대를 제시, 월 5000대 수준의 판매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뉴 K3가 영업일 기준 7일 만에 6000대의 사전 계약 대수를 기록한 점을 바탕으로, 기아차는 당초 설정한 판매 목표를 순조롭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 뉴 K3 사전 계약 고객 분석 결과, 구매층은 전 연령대 고른 분포를 보였으며, 특히 상위 트림 선택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올 뉴 K3는 트렌디,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 4개 트림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사전 계약 고객 가운데 프레스티지 선택 비중은 32%, 노블레스는 20%로 조사됐다 다양한 컬러 선택도 주목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노우 화이트 펄 등 무채색 선호 비율이 높았던 기존 K3와 달리, 올 뉴 K3는 유채색 계열 선택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며 “특히 호라이즌 블루와 런웨이 레드 등 새롭게 추가된 컬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이날 신형 K3의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올 뉴 K3는 지난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여지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이라는 콘셉트 아래 개발됐다

올 뉴 K3는 15 2km/ℓ의 연비 실현과 함께, 전장 80mm, 전폭 20mm, 전고 5mm 증가로 기존 모델 대비 더욱 커진 차체 크기, 볼륨감 있고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VDA 기준 동급 최대 트렁크 용량 502ℓ 등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신형 K3의 초반 인기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기아차는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선발된 1000명의 고객에게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1000명의 시승’ 이벤트와 함께, 오는 5월 말에는 ‘K3 연비왕 콘테스트’를 개최하는 등 체험형 이벤트를 강화한다 또 출고 고객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엔진 및 동력전달 부품 보증기간을 기존 5년 10만km에서 10년 10만km로 5년 연장해주는 ‘스마트스트림 더블 개런티’와 차량 외부 손상(차체/사이드미러/범퍼 파손 등)에 대해 100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스타일 개런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31일까지 출고 고객에 한해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여행용 캐리어/블루투스 헤드셋/세차용품 중 택1)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올 뉴 K3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사전계약부터 뜨겁다”며 “준중형 이상의 상품성으로 무장한 올 뉴 K3가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고 준중형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뉴 K3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1590만원 ▲럭셔리 1810만원 ▲프레스티지 2030만원 ▲노블레스 2220만원에 책정됐다

기아차가 K3에 적용한 ‘스마트스트림’의 보증을 연장한 배경은?[24/7 카]

기아차가 K3에 적용한 ‘스마트스트림’의 보증을 연장한 배경은? 기아차가 신형 K3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파워트레인 보증 연장을 2배 늘이기로 결정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기아자동차는 지난 13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에서 신형 K3의 출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이날 사전계약을 포함한 선착순 2만명에 해당하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파워트레인 보증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스트림 더블 개런티’로 명명된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5년 10만km 수준이던 동력계통 보증기간을 10년 20만km로 연장해주는 서비스로, 이는 기존 보증을 2배로 늘인 수준이다 기아차의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이용민 이사는 스마트스트림 더블 개런티 서비스에 대해 “스마트스트림은 새로운 파워트레인인 탓에 고객들의 의구심이 높은 것으로 안다”며 “이는 그러한 고객들의 의구심에 대한 해법이자 자신감”이라고 설명했다 신형 K3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가 탑재됐다

이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파워트레인이어서 주목된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23마력,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15

2km/ℓ 수준의 경차급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는 기존 대비 10% 이상 개선된 효율이다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하여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으로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다양한 냉각수 온도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줄여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가격 인상 폭에 대해 이 이사는 “엔트리 트림을 기준으로 평균 40만~50만원 정도 인상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기존 대비 연비가 10% 이상 상승했다는 점과 재료비 상승 여건이 반영됐다는 점에 대해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K3의 올해 국내 판매목표로 5만대를 설정하고 월 5000대 수준의 K3를 판매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아차, 6월 내수 4만6000대 판매..K시리즈 흥행 ‘돌풍’

기아차, 6월 내수 4만6000대 판매K시리즈 흥행 ‘돌풍’ [사진] 기아차, THE K9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달 내수 4만6000대, 해외 20만5216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25만121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국내 판매는 근무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는 중국과 신흥시장의 판매 증가세로 78% 판매가 늘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전체 판매는 전년 대비 5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간 누적 판매량은 138만5906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3%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사진] 기아차 올 뉴 K3

국내 시장에서는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전년 대비 74% 증가한 7059대 판매를 기록, 기아차의 최다 판매 모델로 기록됐으며, 쏘렌토는 6318대 판매를 기록하며 꾸준한 판매량을 나타냈다신형 K9은 지난 달 1661대 판매를 기록, 3개월 연속 월간 판매 1000대를 넘어섰으며, K3는 전년 대비 56% 증가한 4074대 판매량을 기록,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반면, 모닝과 K7등 일부 볼륨 차종의 판매가 감소함에 따라 승용 모델의 판매는 전반적으로 64% 감소했다

[사진] 기아차 더 뉴 쏘렌토 한편, 2개월 연속 20만대 판매 규모를 넘어선 해외시장에서는 스포티지가 전년 대비 19 6% 증가한 4만2782대 판매를 기록, 해외 최다 판매 모델로 이름을 올렸으며, 기아차는 신형 K3가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하반기 경 해외 판매가 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